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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전자발찌 훼손자의 인터뷰

천국의계단 |2015.12.19 17:56
조회 15,779 |추천 4
추천수4
반대수40
베플|2015.12.20 00:27
너때문에 자유롭지못하고 고통스러워하는 피해자는 무슨죄니. 그게 견디기힘들면 애초에 전자발찌 찰 짓 하지를말지그랬어 씨.발롬아
베플ㅇㅇ|2015.12.20 01:29
흠. 전자발찌의 기능을 잘 이해하고 있는 범죄자군요. 니들 그렇게 부끄러워하고 숨어다니라고 달아놓은 거니까 훼손하지 말라고! 당당하게 다니고 싶으면 손가락질 당하던가. 전자발찌로 트라우마 생기면 더 좋은 거고. 그냥 전자초커 달면 안되나? 못숨기게
베플악마의변호인|2015.12.20 03:06
아직 피해자의 고통을 일퍼센트도 채 못느끼신 분들이 벌써부터 고통 타령이라니요. 그저 과거가 쉽게 지워지는 것으로 생각하셨으면 죄값을 달 게 받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피해자들이 어떤 이유도 없이 신체적 정신적 트라우마를 가지고 앞으로 몇십년을 살아가야 할 질긴 고통을 생각하셔야죠. 당신들이 저지른 행동들이 그렇게 쉽게 용서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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