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여성을 죽음으로 몰고간 이 사건을 부디 널리 알려주세요-
N*개발 김준환팀장에의한 협박및 폭언
강압에의한 강제불법낙태교사 즉 불법의료행위교사등 법적인 처벌외에도 낙태가 불법이란걸 악용하려들고
도의적책임이있음에도 제대로 책임지지않아 한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죽음으로 몰아넣은 무책임한 사건이 되풀이되지않았으면.. 저같은 피해가 다시 일어나는일 없길 바라며 이 글을 올렸습니다.
(오죽하면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렸겠습니까..사람잘못믿은 제 책임도 있지만 등떠밀어한거 아닌데란 말씀들 하기전에 강압에의한 강제불법낙태수술을 했기에 올리는거고 당신 자식한테 일어난일일수도있습니다)
허나 죽어서도 풀리지않을 억울함에 부득이하게 이 게시판을 허락없이 이용한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현재 N*개발에 재직중이며 K복고,K희대동문인 K준환씨의 협박및 책임지겠다는 약속으로 의사도 위험하다며 만류했던 여러번의 무리한 불법중절수술을 제 의사는 무시한체 억지로 강제로 받게했고 전 현재까지 아직도 그로인한 휴유증으로 난소,자궁,골반이 아퍼 심한경우 걷는게 불편할정도이며 그만큼 심리적 정신적으로 고생중입니다. 특히 이렇게 아파서 고생하는 현재까지도 단 한번 어떤상태인지를 제대로 알려고 해본적조차 없습니다(n은행 유니폼을 입었기에 지금껏 169에 55사이즈 유지하였으나 최근 두어달사이 약이 바뀌면서 붓고 골반이 심하게 아퍼 걷기도 불편하여 운동을 조금 못했더니 그것마저 변명이고 핑계이며 게을러서라 말할정도입니다)
허나 K씨 본인이 말한 약속은 지켜지기는 커녕 거짓말과 동네 지나가는 똥개 동냥주듯 척하는 이런 행동을 비롯하여 함부로 행동해았고 오히려 입에 담지도 못할말과 표현들로 이젠 어이없게도 애지운핑계로 팔자고치려한다라 말하고 있습니다.
K씨 본인도 이혼한 전처가 키우지만 15살난 딸이 있으면서 할 말이고 행동인지 궁금합니다.(이혼한지 이미 오래된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경찰대를 나오고 N은행 지점장 출신에 임원진과 친분이 있는 아버지와 본인이 그 계열사에 팀장으로 근무하며 본부장과 같이 접대한다해서(H하청업체한테 골프접대,,술접대및 성매매접대 외 구*지갑, 페레가*넥타이등 선물받는건 가족같은 하청업체라 안걸린다네요) 최고이고 금수저물고 태어났다 착각하느라 다른집들은 보이지도않아 세상 넓고 하늘 높은줄 모르고 거만하게 말이라면 다인듯
무엇보다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는 외면한채 저렇게 말하는데 저런게 제대로 된 개념인건지 궁금합니다.
이세상 모든일엔 원인 없이 결과만 존재하지는 않는 법입니다. 또한 내가 숨쉬고 감정이있듯 상대방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고 사람인것입니다. 내가 소중하듯 상대 또한 소중한 사람인법이라배워온것든이 잘못된거라 말하는 사람이 제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책임있는 사람인지 묻고 싶습니다.
혼자 아이키우는거야힘들겠지만첨임신이었고 그후엔 첫 중절수술의 죄책감때문이라도 가족의 도움을 조금 받았지만 혼자서 잘 낳아키우려고하였으나 K준환씨의 막무가내인 낙태종용과 협박,, 결국 수단 방법 가리지않고 강제 중절수술을 종용했다는점
성관계 거부의사를 밝혔음에도 강제 성관계를 미뤄부친일 또한 있었습니다
참다못해 한번은이런건 상대가 니끼기엔 강간이나 마찬가지 일수도 있다며 상대방이 상처받는거 생각안하냐고 했더니 동문지인들의 조언이라며 강간으로 발목잡는다며 되려 제가(여자)한테 성관계거부당해서 기분나뻤다 말하며 법적으로 하자고 합니다
그럼 강간으로 고소한다했더니 오히려 자긴 잘해보려한건데 제가 받아주지않은게 잘못된거라며 제 탓뿐이었고 믿을수있게 잘하겠다 약속하였지만 지금껏 제대로 지켜진거없습니다
진심으로 진지하게 만나는거라면서 정작 본인 행동은 막하면서 서로 노력하기위해 조금만 이야기하려해도 지랄하는거라 몰아가며 제 탓뿐입니다
정말 오죽하면 죽을 각오하고 이렇게 까지 하겠습니까
내가 상대방을 믿고 약속을 지킨것처럼 상대 또한 거짓말이 아닌 약속을 지킬거라 믿었던 제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로 난 내 죽음과 바꿨지만.. 다신 여자에게만 혼자 이런 책임을 지는일 없길 이런일로 상처받는이가 없길 바랍니다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르고 믿은 제 죄도 있겠지만 최소한 사람탈이라도 썼으면 약속은 지키리라 믿고 싶었던것같습니다
피임 안한거 아닙니다 남자는 콘돔사용은 접대여성과하는것같다며 거부했고 피임약또한 몸에 맞지않아 작겐 심한 피부트러블및 통증을 일으켜서 처방까지도 받았지만 많이 힘들었고 수술이후부턴 휴유증과 함께 몸이 좋지않아 불임예방을 위해한방치료를 받느라 피임과 치료사이에 고생했던것 또한 사실이고 지금도 치료중이며 이일로 인해서 저는 이미 임신 당시에도 회사에 소문이 다났고 그로인해 그만둔상태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임신이 된 이상 혼자서라도 책임지고 낳아 키우기위해 저 안해본거 없고 여동생부부까지 도와줬습니다
제 스스로가 원해서 동의서 싸인한적 없습니다
어느 여자가 자기 몸 망가진게 뻔히 보이는데 좋다고 싸인하고 싶겠습니까
수술안받을까봐 친구 와이프다 간호사라며 병원 얼마든지 알아본다 아고 저도 수술안하려고 안해본짓 없이 다 해봤습니다 강제 낙태라 명한건 병원에서 수술안받고 그냥 가려는것마자 붙잡고 몇시간을울며불며 호소하며 버텼음에도 결국 억지로 수술시컸고그 상황에 의사,간호사도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