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과 맞지 않지만 이곳이 제일 많이 보시는 것 같아 양해 구하고 이렇게 도움 요청 드립니다.
내년 하반기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집 때문에 고민이 되어 이렇게 문의합니다.
원래 계획은 내년에 결혼하여 2년정도 전세로 살다 2년 후 아파트 매매나 분양을 할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다 괜찮은 소형아파트가 분양하여 매매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일단 제가 본 아파트 위치는 부산 시청역 근처로 지하철 1분 거리라 역세권이고 버스도 많이 다녀 교통이 편리하며 마트도 도보로 가능한 거리입니다.
염려 되는 부분은 세대수가 110세대 정도라 한동인 것과 건설사가 유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분양가는 58m2 8층 이상이 21,880,000 원 입니다.
집으로 투자를 해서 돈을 벌기보다는 전세 걱정 ,이사 걱정 안하고 싶은 마음에 빨리 집을 사서 안정적이면 좋겠다는 생각과 세대수가 작은 아파트라 향후 집값이 폭락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아는 것이 없어 조언을 구하니 신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