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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가방쇼핑몰 루찌백의 안일한 업무처리

가방 |2015.12.28 17:21
조회 39 |추천 1

2015.11.20.am11:20분경 인터넷 가방쇼핑몰 루찌백이란 곳에서 피타보스턴 가방을 주문했습니다
129,600원이나 현금으로 하면116,640원으로 D/C가 된다해 현금으로 입금을 했습니다
같은날 pm2:40분경 이 가방은 주문폭주로 12월 첫째~둘째주에나 배송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고
12.3일 배송이 정확히 언제되는지 업체로 전화를 했으나 수차례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아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4일 pm6시경인가 둘째주인 18일까지는 받아볼수 있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그리고는 9일 루찌백담당자라며 개인폰으로 저한테 연락이 와서 최종적으로 22일 입고확인이 됐고 23일에는 정확히 받아볼 수 있다 했습니다.그때 도착이 안되면 책임지고 환불처리를 해주겠다고..
22일 업체로 확인전화시 당일 출고예정이고 23일에는 받아볼수있다는 답을 또 들었구요
23일 운송장번호 확인시 진행상태가 확인이 되지 않아서 우선 CJ택배사에 전화해서 문의를 하니 운송장 번호만 접수됐을뿐이지 물건이 업체에서 들어오지 않은상태라 했습니다
루찌백에 전화해서 상황문의하니 발송은 됐으나 택배사 기사가 물건이 너무 많아서 물건을 못내리고 운송장을 스캔을 못떠서 택배사에서 확인이 안된다는 거라며 24일 받아볼수 있을꺼라 했습니다.택배사 문의시 기사가 물건이 많다는 이유로 물건을 다 내리지않고 업무마감을 한다거나 그런일을 있을수 없고 운송장 스캔이 누락될 일 또한 없다 했습니다
루찌백에 확인하니 택배회사말은 믿고 업체말은 안 믿는거냐며..
애초에 도착된다넌 23일에 못 받아봤으니 환불처리 해달라하니 환불까지 5일이나 걸린다 하더군요.제 잘못이 아니니 당일 환불금요청을 했습니다.아니면 당일 물건 받을수있게 해달라니 퀵비를 본인이 부담하라 하더군요.그것도 물론 택배사에 물건이 가 있는 상태니 그 물건을 환수조치한후에 보내주겠다고.. 무조건 전 당일 환불금입금이나 물건 받아볼 수 있게 해달라했습니다.업체 전화도 너무 어렵고 업무처리도 너무 미흡해 더이상 시간끌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물건을 취소하라는 말이 돌아오더군요.
최종적으로 24일 루찌백과 통화시 본인이 민원이나 뭐 그런부분 담당하는 사람이라며 24일 pm4시까지 환불금 요청을 하니 업무를 7시까지 한다해 업무마감시간까지는 환불금 입금요청을 했습니다.그러나 여지껏 환불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당일 루찌백 계속 전화가 꺼져있다는 안내음성이 나오다가 pm2:28분에 어떤남자분이 받아 컴퓨터를 껐다며 5분안에 전화를 준다더니 30분이 넘어가도록 연락이 없어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환불부서에 긴급으로 처리요청을 해두었다해 24일 약속건이니 당일 바로 환불금 요청을 했습니다.긴급으로 요청했다더니 순차적으로 진행되는건이라 시간이 지연된다는 앞뒤가 안맞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민원제기하겠다하니 그냥 민원처리 하라하더군요...
업체에서 그렇게 하라하니 민원을 넣을수밖에요..
저는 제 단순변심으로 취소를 한게 아니라 업체에서 배송업무를 안일하게 처리했기때문에 취소를 한건입니다
근데 왜 루찌백은 배짱인지.. 저의 단순변심으로 몰고가더군요.
상담원은 저 아니여도 가방 살 사람 많다며 취소하라 당당하기만 합니다.마치 너 아니여도 고객 많다는 식으로 말이죠.오늘도 그냥 민원넣으란 얘기를 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가방주문하고 한달이 넘도록 배송을 못 받는다는게 이해가 가시는지요?
몇번의 입고지연 연락은 받았으나 최종적으로 약속한날 제가 받지 못해 취소가 저의 단순변심인건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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