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예요~
어...저희가 글은 쓴지 약 반년정도됏네여~~시간날때 다시보고 그러기도하는데 이제보니 참 많은시간이 흘럿어요
첫연애,첫100일,첫뽀뽀,첫키스,첫데이트 정말 민수랑 처음해본것들이 많앗어요
그래서 모든게 설레이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게 사랑인가? 느껴보기도 햇어요 서로에게 부족한점도 채우고 아껴주고 많이 배웟어요~그만큼 둘만의 추억도 많이 생겻죠^^
제가 이런말을 하는이유는 저희가 잠시 여행을 떠날려고해여~ㅎㅎㅎ 음 여러분께 더 많은 이야기와 경험을 들려드리기위해 잠시만 떠나는거예요~
물론 다시 돌아올거예요~항상 글마다 댓글남겨주시고 읽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요~^^ 여태까지 저희이야기 사랑해주시고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햇어요~
충고도 해주시고 귀엽다고도 해주시고/// 다 감사드려요~
다음번에 꼭 다시 만날수잇도록 약속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런 기분을 느끼고 말을 할수잇어서요 ^^
그럼 저흰 다녀올께요~o(^-^)o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