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리하는걸 좋아하고 음이나 음식문화 좋아해서 메모해놓고 하는 평범한 20대 남입니다.
전역하고 나서 취미로 시작한것이 요리인데...자취를 시작하면서 하루에 두끼는 제 손으로 해먹게 되
는것같아요. 취미로 시작한것이 이제는 몃년되니깐 할줄 아는것도 많아지고 재미가 있네요
그냥 초기에는 혼술하기 위해서 간단히 할수있는 정도였어요.
치즈를 워낙 좋아해서 생모쩨렐라치즈 같은건 저렇게 올려서도 먹고
생으로도 먹어요
여자친구가 생긴뒤로는 여자친구한테 요리해주고
먹고 좋아하는모습이 너무 보람이 있어서 그뒤로 도시락도 자주 준비하고
하나보니 요리 실력이 늘기 시작했네요...물론 지금은 헤어졌...........음식실력 늘게 해준
그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대신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기본적인 찌개나 국 등을 하게 됫어요
이때 기본적인 요리의 기본을 알게 된것같음.
진간장 국간장의 차이점도 몰랐던 저이기에..
꽃게탕이요
떡볶이..즉석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만들어본것같네요
자주 해먹는 명란 파스타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아주 듬뿍듬뿍 넣은 그냥 토마토 파스타
그냥 김치볶음밥
두반장이랑 굴소스와 청양고추로 화끈하게 해산물볶음.
부모님생신날 좋아하시는 알탕 해드렷네요
그냥 입심심할때 누릉지랑 고구마채썰어서 튀긴다음 설탕뿌려서 먹는
춥고 비오는날 찐하게 우린 멸치육수에 감자칼국수 !
중국식 돼지고기 볶음이요 토마토랑 매운 두반장이랑 조화가 나름 괜찮아요
이건 홍합이 싸길래 홍합 데쳐서 다 손질해서 홉합짬뽕 만들엇네요
김치찌개에요
자취생은 다음날 아침까지 먹기위해 국물을 넉넉히 두부는 큼직하게
카레를 조금 넣어서 카레닭갈비 카레를 조금 넣으면 비린내도 안나고 풍미가 아주 좋네요
친구가 놀러와서 있는재료로 급하게ㅋㅋㅋㅋㅋ최대한 있어보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식느낌으로 숙주나물이랑 데리야끼소스로 센불에 빨리 볶아내는 돼지고기 볶음
밥은 한국느낌 햇반
크림소스,로제소스 만들어주고 떠먹는피자까지
오뎅이랑 떡생겨서 라볶이
내가 만든 요리중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이름모를 나만하는 요리
피자먹고 남은 갈릭딥핑소스가 너무 맛있는데 어떻게 쓸까하다가
치즈하고 섞어서 넣고 간은 굴소스
키포인트는 숙주인데 숙주가 들어가서 느끼하지않고 시원한 맛이 나서
자꾸 끌림
닭떡볶이
그냥 평범한 아침밥 차려먹는 모습
친구와서 삼겹살파티
내가 좋아하는 콘치즈
야식 떡갈비
떡갈비 어머니랑 같이만들었는데 지방을 제거 많이 안해서 그런지 기름(육즙)이 풍부...
그냥 이러고 사는 자취남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야되지...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