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야기를해볼려고해요 뒤죽박죽일수도잇지만 이해부탁드려요~
저와남편은 19살때결혼하여 결혼3년차입니다.
정말처음같이살고 할땐 남들이부러워할정도로 화목햇습니다
6개월이지나고 1년이지나고 남편이변하기시작더라구요 제가아프다해도 집에늦게들어오고 제생일 에도 그랫습니다
남편에핸드폰엔 걸려잇지도않던 카톡잠금 남편에하루는 저에게 다비밀이더군요 저도 사람이라 의심이데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을보니 채팅어플이잇더라구요 거기서만난여자와 술도먹고 잠자리도하고 그랫더라구요 3년동안이나요..
제가그걸따지니 적반하장으로 저한테 화를내더라구요 왜남에핸드폰을보냐고 처음으로저에게 손지검을하더라구요.. 그걸자랑인듯 친구들한테말하고 웃고 정말 수치스럽더라구요.. 제가남편을둔게아니라 짐승을둔거같아요.. 성관계도 강압적으로만할려고하고 이젠조금화난다그러면 주위에잇는물건들어서 때리기바쁨니다...
친정에볼일이잇어서 갓다오는데 집에 누가잇더라구요 그여자엿습니다 채팅으로만난.. 아침밥을차리고잇더라구요 남편은 방에서 다벗고자고.. 정말 말이안나오더군요
시엄마한테전화하니 남자니깐 아직어려서 그럴수잇다고 그냥넘기라네요...
이혼생각중인데 간통법도없어지고 정말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