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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이게 혼날일인지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ㅇㅇ |2016.01.06 17:45
조회 4,309 |추천 1
댓글들 모두 다 읽어봤습니다
친정엄마와 시어머님 모두 가게를 하셔서
친정엄마가 아침에 없는건 당연한 일이였고
시어머님도 가게 열러 일찍 가셨나보다 싶어서
확인 전화드릴 생각까진 못했던거 같습니다.
시어머님 욕해달라 쓴 글은 당연히 아니구요
전화 받자마자 화내셔서 서운했고
정말 이해가 안돼서 잘못한건가 싶어 쓴 글이였습니다.
댓글들 보니 전화 드리는게 맞는 일이였었네요
시어머님도 서운하셔서 화내셨을수도 있으니ㅎㅎ
다음부턴 전화 드리겠습니다. 쓴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수1
반대수9
베플ㅇㅇ|2016.01.06 18:15
저는 어머니가 술먹고 뻗었다가 창피해서 가신 줄 알고 조용히 하고 있었죠~ 해버리세요 다음에 또 분명히 말 나옵니다. 그때 놓치지 마세요
베플|2016.01.06 17:51
뭐랄까.. 글쓴이가 약간 무심하달까? 보통은 일어나서 안계시면 좋으나 싫으나 전화해서 어머니 어디세요? 왜 식사도 안하고 가셨어요?(빈말이라도ㅋ) 혼날일은 아닌데 시어머니가 좀 서운하셨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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