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모두 다 읽어봤습니다
친정엄마와 시어머님 모두 가게를 하셔서
친정엄마가 아침에 없는건 당연한 일이였고
시어머님도 가게 열러 일찍 가셨나보다 싶어서
확인 전화드릴 생각까진 못했던거 같습니다.
시어머님 욕해달라 쓴 글은 당연히 아니구요
전화 받자마자 화내셔서 서운했고
정말 이해가 안돼서 잘못한건가 싶어 쓴 글이였습니다.
댓글들 보니 전화 드리는게 맞는 일이였었네요
시어머님도 서운하셔서 화내셨을수도 있으니ㅎㅎ
다음부턴 전화 드리겠습니다. 쓴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