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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남편가출후연락왔다는사람 (또...다음날)

힙합콘 |2016.01.07 11:10
조회 6,499 |추천 0

안녕하세요.

어제제글을읽었던분들은아실거라...

저를많이욕하고

병신같다생각하지만,

이게그리쉽지가않네요ㅠ

 

 

절대로먼져연락하지않는사람이거든요

그래서항상외로워했고

싸웠습니다.

 

왜일로 이사람이 급한가보네요.

오늘 다시금 아침에 톡이왔네요

어제는

이제 우리 사이도 정리할때가 필요하지 않겠어???

호적 정리해야 너도 편히 다른 사람 만나서 즐겁게살아야하지않겠어??

라고 왔는데..

그냥 씹었네요.

집착인지

미련인지

뭔지모를이감정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올바를 까? 하는 맘으로 ..그냥 톡을씹었네요.

이혼을하던안하던

저는아무렇지않게아이키우면서나름살고있는데..

오늘아침에..

방금또 카톡이왔네요

왠일로..

넌 어떻게 하고 싶어???

??이는 어디있구??

왠일로 아들소식을 처물어보네요ㅠ

집나온지7개월만에 물어보네요ㅠ

아~정말답답한심경입니다.

저어떻게해야할까요?

알아요.쓰레기는쓰레기통에처넣야한다는것을..

근데..

참혼란스러운이감정을어떻게정리해야할까요!!

 

답을뭐라보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7
베플토라짐쟁이|2016.01.07 11:20
님이 가만히 있으면 그대로 이혼 당할 수도 있어요. 소송으로 이혼도 가능하고요.... 카톡으로 이혼의사 없다고 신랑이 돌아와서 아이아빠 역할 착실히 해줬으면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의사표현하세요. 그리고 아이 아빠가 이혼소송 걸면 재판 참석해서도 똑같이 말하면 눈물 찔끔찔끔... 그런식으로 이혼을 최대한 미루세요. 정말 여자든 아이든 생겨서 이혼이 급하다면 없는 돈이라도 어디서든 만들어 오겠죠. 그 돈 받고 이혼하세요. 님이 지금 최대한 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빼앗아서라도 님 아이 배불려주는 겁니다.
베플뭐야|2016.01.07 11:52
너님이랑 빨리 서류정리하고 새여자랑 결혼하고 싶은겁니다. 바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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