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전남자친구는 동갑이였고 지금 남자친구는 2살 어려요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꽤 됐고 이유는 남자친구 바람도 있었고 집착도 심해서 되게 안좋게 헤어졌어요
계속 잡아서 마지막엔 거의 제 일방적인 통보로 헤어졌고 연락도 아예 끊어벼렸어요 처음에는 계속 연락오고 찾아오더니 나중에는 그 바람핀여자랑 사귀더라구요..
몇달뒤에 전 남자친구가 생겼고 잘 사귀다가 남자친구가 이번에 알게된 형들인데 너무 좋다고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술자리에 갔었습니다..
근데 그 술자리에 전 남자친구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예의가 있지 그자리에서 모르는척 하다가
남자친구랑 금방 나왔습니다
역시나 저녁부터 전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귀찮아질까봐 그냥 안받았습니다
근데 몇일뒤에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 형 아냐고.. 그 형이 누나랑 사겼었다는데 진짜냐고..
거짓말하기 싫어서 그냥 맞다했습니다.
근데 자꾸 이상한소리를 한다는겁니다
제가 전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원나잇을 하고 다녔다네
남자를 엄청 쉽게 갈아치운다네.. 하면서 자기처럼 당하고 싶지 않으면 헤어지라고.. 이게 말이 되나요..
너무 화가 나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한테는 걔랑 연락하지 말라고 사실대로 말했는데 남자친구도 기분 상해하는것같고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