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잌후. 자고 일어나니 톡이라니 +ㅁ+
캄솨합니다 -
아. 그리고 연세 있으신 할아버님인데.. 머하러 사진 찍었냐는분..
얼굴은 안찍었어요 ㅠㅠ ;; 그리고 상황이 좀 코믹했어요..
거기 근처에 오토바이 상가에서 그냥 타고 나오신 것처럼 보여서요 ^^ 그냥 재미로 타보신듯..
(실제로 오늘 아침에 학교 오면서 봤는데 분명. 저기 횡단보도 바로 옆에 오토바이 상가 있습니다.)
그리고 악플. 은근 승질나네요 = _ =;;;
군대요?! 면제 받았어요 = _ =헷
말투요?? 그건 죄송합니다 ㅠㅠ ;; 3박 4일 동안 과제에 쫓겨서 미친듯이 달리다 보니..
잠은 기차아에서만 자고 ㅠㅠ 원래는 예의 굉장히 발라요 = _ = ;; 진짜.
장소는 대구역 뒷펀 천원 마트 입니다.
소심하게 싸이 공개할게요 ㅠㅠ
http://www.cyworld.com/kkkswww
친구 놈이 저의 투데이 수를 질투하네요..
친구놈 동정삼아 한번 클릭 해주세요 .....
http://www.cyworld.com/891010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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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에서 학교를 다니는
21살 그저그런 꼬꼬마 대딩 입니다.
참, 남자에요 = _ =v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초 간지남을 관측해서요 = _ =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요...
그날도 변함없이 학교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대구역 앞 횡단보도에서 대기를 타고 있었죠..
근데 저 멀리사 '타다다다다다닫다' 이렇게 괴음이 들리는 거에요..
= _ = 엄청 짜증나든데.. 게다가 연기까지 뭉글뭉글 몰고 다니는 그사람..
알고보니 포켓 바이크 더군요..
나참.. 쪼그만게 왜 그리 소리도 크고.. 연기도 많이 나는지.. 완전 공해 덩어리 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작자가 이런걸 타고 이런 시가지를 돌아다니나 싶어서
탑승자 를 봤쬬..
= _ = 근데.. 순간 "멍미?!"
할아버지가 포켓 바이크를?!?!?!?!
순간 당혹 스럽고 머릿속에는
멍미? 이게 멍- ? = _ = 이런 글들만 떠오르더라구요..
순간! 며칠전에 산 나의 귀여운 디지털 카메라가 내 왼손에 있다는걸 감지했습니다.
그래서 빛과 같은 속도로 찰칵. 찰칵.
제가 찍으니 옆에 중,고딩들도 죄다 폰카로 찰칵 찰칵..
하지만 =_ = 나는 820만 화소 디카란다... 후후후...(그냥 휴대용 똑딱 이라지만..)
화질 차이는 엄청날껄?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대구역 앞에서 = _ = 완전 초 간지남 ㅋㅋ
여기 왕복 6차선인데..;; ㅎㄷㄷ
이사람 머하는 사람인가. ㅠㅠ
(죄송 ㅠㅠ 몇날 며칠 밤새서... 리플 보고 고칠게요 ㅠㅠ)
이분 뭐하시는 분이신가.. ㅠㅠ
크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