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나 살찐 거 같아, 돼지된거 같아" 이런말을 자꾸 저한테하는데
진짜 뭐라고 답해야 되는지 잘모르겠어요
케바케인건 아는데 그래도 보통 뭐라고 답해야 기분 안나빠요?
여친이 키 164에 몸무게는 65넘은거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평소에는 '괜찮아, 그래도 예뻐' 이렇게 답하는데 자꾸 말하니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친도 살찌는 건 싫은거 같고 저도 솔직히 60키로까진 괜찮은데 그 이상은 좀 아닌거 같고, 여친한테 다이어트 얘기하면 기분나빠할게 뻔하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