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톡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하지만 전 그렇게 좋은 분위기 글을 남기지못할거같애요.
저가 꼭 하고싶은말을 담고. 이 글이 톡메인에 떠서 이런
대학교가 있다는 걸 알리고싶네요
자... 전 2008년 3월에
대학신입생이에요.
1년? 재수했지만... 결론은 집에서 4시간이나 되는
지방대를왔어요.하지만 과는 꾀 유망하죠^^
물론 리플에 꼴통.지잡대 이런곳이나가고
그런 리플 달아주셔도 좋아요.^^
자그럼..몇일전..
저희 담당교수는 신임교수에요. 참 찐따같아요.
중간고사가 2주남았는데 선배들 졸업여행이유로
1학년 끼리만 엠티를 가기로햇죠.
엠티도착....
레크레이션하고 술판벌이고~분위기가 무르익을 시점.
저녁 10시쯤? 남학생들만 운동장으로모이라고하더라구요.
술도 먹엇다~헤롱헤롱~자는사람안나온다 불러와라. 이리저리~
혹시 어렸을때 그런뉴스보신적잇나요>
체대생 엠티가서 폭행. 정문앞 윗통벗고 폭행당하고.
전 그런일이 저에게 일어날줄 꿈에도 몰랏어요.
우리 엠티..그때 같은학년 1학년..에게(20살후반.권투선수엿던.)
대가리박어라. 허벅지 까이고 정강이 조인트까이고
별경험을다했어요.
이런 꼴을 당하고도 전 학교를 다니고싶지가 않네요
그 1시간이 저에겐 많은생각을 하게해주었어요.
저도 중.고등학교 쌈질도많이해봤고
영화같은 중.고등학교학창시절보냈엇어요
웃기게 들리시겠죠.?저 전과자 까지될뻔한경우도있고..
이랬어요.
그리고 정신차리고 겨우 공부해서 들어온학교인데.
이런꼴을당해야하나. 이렇게맞아야하고 대가리박고 엎드려있어야하나.
전 엠티갔다오고 4일이나 됬는데 이해가되지않아요....
재 화를 이겨냈지만. 지금은 재 화를 이기지못해
대학기숙사에 천장에 줄을걸어났어요.
저도 재 화를 이기지 못해 이렇게 세상을 떠날
준비를하고있네요. 물론 담배한대 .레쓰비한캔.
마시고 생각이 바꼈으면 좋겠네요.
P.S 전 이글이 톡이되어서
인터넷기자님들. 대한민국네티즌들이 이학교.무슨과인지 까내서
그때 그 폭력.기합받던 그순간에 그사람들.
꼭...벌을 주셨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