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만에 헤어졌어요..
서로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만났는데
결국엔 헤어졌어요..
남자분은 33살이고 저는 28살인데..
처음엔 너무 좋았데요...그런데
자기를 둘러싼 일들때문에 저에게 집중할수가 없데요
좀 혼자이고 싶데요..
본인 건강상 수술문제
부모님의 이혼과 아버지의 정신과치료..
이해하려고 노력햇지만
주변에서는 다 핑계라고 하는 말들이 너무 마음이.아파요
그냥 마음이 없엇음을 가리는 핑계라고
정말 그랫을까요..
내가 좀 물러나잇을테니.우리 이렇게 극단으로 가지말자고
계속 매달렷어요
나중엔 저에게 차라리 화라도 내라고 그러더군요
계속 이렇게까지 해야하냐고 되풀이해서 물었는데
지금은. 일단은 그러고싶다고 하더군요
참... 지금은 .일단은 이말들이 얼마나 야속하던지..
너무 속상해서 갈게하고 차문을 열고 나가버렷어여
제가 상가로 들어갈때까지 안가고 잇더군요..
휴
아직도 너무 힘들어요..
전화번호도 다 지워버려서 카톡도 없고...
한번은 해야할일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지운거 후회도 되고
그사람은 저 생각도 안하겟죠...
혹떼낸거처럼 시원해하고잇겟죠...
전 너무 힘들어요
그사람 연락이 오기만을 매일 기도하고 상상해요
연락 안오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