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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속의 터미네이터-인간을 죽이는 드론

쟈쌰^ ^* |2016.01.30 00:44
조회 215 |추천 0

인간이 가장 금기시해야할 사안은 핵이 아니라
인간을 죽이는 무인장치이다

핵은 인간을 모두 멸족시키진 못하지만

무인 저격기들은 인간을 끝까지 찾아내어 죽인다

 

이번에 is 대원을 저격한 사레에서 보듯이

아무리 흉적이라도

기계가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았어야 했고

결국 핵으로 시작하여 무인 저격기까지

미국이 인류 멸망의 근원이 될 것이다

 

이젠..

무인 저격기 대중화 시대에 접어 들었다

즉 드론이

저격용으로 가장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고 살인 청부업자들의 밥 줄을 끊는 모습이다

 

이 살인용 드론은 더욱 소형화 되어

독침을 쏠수있는 곤충 드론이 곧 탄생할 것이며

야밤을 이용한다든지

침실로 스며들어

증거를 남기지 않고 살인을 하는

소리없는 살인용으로 개발될 것이다

 

모든 지침 사항은 이미 프로그램화 되어 있고

단지 죽일 사람만 바꾸어 데이터를 입력하면 된다

 

또 어떻게는

태양열을 이용한다든지 하여 영원히 지구를 떠돌며

그때 그때 주입되는 데이터(죽일 사람)만 바꾸는 형태로 프로그램되어 우리 주위를 상시 떠돌아 다닐수도 있다

 

그리고 이젠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며

살인에 대한 댓가는 덩핌되어 단 돈 만원에 그 일을 할수도 잇고

심지어 길 가다가 부딪힌 사람에게도 앙심을 품고 살인 의뢰를 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돈이 있으면 더욱 그러하다

자기에게 밉보인 사람들의 사진만 전송해주면

드론은 언제든지 사살할수 잇다

 

이 초소형화되고 독침에 의한 살상용 드론은

누가 제작했는지 누가 의뢰를 했는지 도무지 잡을수가 없다

 

미국은 인류가 하지 말았어야 할 사안들을 차곡 차곡 시행해가는 악마의 국가다

네안인들을 멸족시킨 서양인들의 후손답게

인디안들을 모두 죽였으며

원폭을 터트렸으며

무인기로 살상을 한 최초의 국가다

 

지금 미국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겠는가?

미국의 소행이란 의심을 피할수 잇는

아주 자연스런 죽음을 유도할수 있는

앞서 나열한 그런 드론 개발에 촛점을 마추고 있다

 

아마도 그 첫 작품은

북의 김정은이 아닐까 싶다

 

 

항상 죽음의 드론이 수도없이 떠 있는 사회

아마 우리 아이들의 세대는 그런 세대가 될 수 잇을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 그들(상시 떠 있는 수많은 드론들)에게 "이 세상 모든 인간"이란 데이터 입력을 한다면

 

-바이러스에 대해 조금만 아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그런 입력을 할수 잇으며-

 

결국 그들은 세상 인간 모두들 죽일 것이다

 

 

인류가 가장 시급하게 진행해야 할 일은

살인 드론에 혈안이 되어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막는 것이며

이런 드론의 탄생을 저지할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 것인데..

이젠 길이 없는듯 하다

 

 

 

 

 

다음을 예상해 보자

그는 오늘도 드론을 조정하여 살인할  인물을 물색하고 잇다

적당한 사람을 찾아낸후

아주 작은 소형 드론을 이용하여 그에게 독을 주입한다

그는 아주 서서히 고통스럽게 죽어가는데

드론은 그가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붙어서 아주 작은 소형 카메라를 이용해 그 모습을 살인자에게 전송한다

 

누군가 드론을 발견할수도 잇지만

들킨것을 눈치챈 드론은

이미 내장된 자폭 장치에 의해 드론은 흔적도 없이 폭발해 버리고 만다

 

어쩌면 조정 주파수를 추적할수도 잇지만

이미 훼방 기술은 그 이상으로 진화할 수 잇다

 

다르게는

맘에 드는 여성에게 드론이 다가가 내장된 마이크로 이렇게 애기한다

날 따라오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여성은 어쩔수없이 드론을 따라가면

드론은 또 다시 명령한다

자위를 하라는것이다

물론 이 성도착증환자에게로 여인을 데리고 올수도 잇지만 영약한 그는 증거를 남기길 싫어한다

 

곤충 모양의 드론을 이용해

잠자리에게 다가가는 아이들을 살해할수도 잇고

 

소형 곤충을 경계하라는 국가적 지시가 잇으면

마치 쓰레기인양 드론 모양을 변조할수도 있다

 

얼마든지 구입을 할수 잇는 이 소형 드론은 이미 덩핑에 덩핑을 더하여 단돈 만원에도 살수잇고

또한 조금만 성의만 잇으면 널린것이 부품일진대 누구나 조립하여 만들수도 있다

 

 

원하는 타인의 가정집에 들어가 안착하여 사생활을 낱낱이 촬영할수도 잇으며

타 회사의 기밀은 물론 문서 촬영까지도 할수있다

 

요즘처럼

여인의 중요 부위를 촬영하여 잡힐 이유도 없다

이 드론 하나면..

현재도 이용되고 있는

거리, 해수욕장등의  여인들의 신체부위를 맘대로 촬영할 수 잇다

 

심지어..

은행강도도 드론을 이용한다

먼저 소형 드론 수개가 은행에 진입하여 독가스를 뿌리겟다고 협박하여 돈을 담으라고 한다

드론을 이용해 살인을 하는것은 마치 게임처럼 죄 의식이 없기에..

본보기로 서너명 죽일수도 잇다

 

그리고는 중형 드론이 들어와 돈 다발을 싣고는 날라가 버리는데

물론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만일 추적이 가능하다 해도...

하지만 돈다발 드론이 바다나 강물속에서 수년간 썩히고 다시 주인에게로 날아간다면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르게는 어느 지점에 돈 다발을 떨어뜨리고는 다른곳으로 날라가 자폭해 버리면...

내가 아주 어릴적부터 염려해왔던

기계가 사람을 죽이는 일은 절대 일어나면 안 된다는 그런 금기가..

현실로 옮겨지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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