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글쓰기가 힘드네요 바로 본론 들어가겟습니다.
어제 엄마가 아파서 음식점모아놓은 광고책에서
죽집에서 팥죽, 호박죽을 시켰으나 팥죽에서
10cm가량의 비닐이나와 새죽을 가져다준다해서 새죽을 받으며 비닐죽은 다시가져가라햇습니다.
근데 배달원이 대행업체라 무관하다고하길래
아까 죽집에 통화햇을때 이물질이 나왓다는 말에 믿지 않는듯한 분위기엿고 자기가 만든 음식에서 뭐가 나왓는지 확인하고 예방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비닐이 나온 죽은 가져가라고햇습니다. 당연히 죽집에서도 다시 가져오라고 햇을거라 생각햇고요
근데 다음날아침에 내려가다 1층에서 이상한냄새가 나길래봣더니 죽을 가방채로
빌라 1층계단 옆에 버렷고 내용물이 바닥까지 흘러나와 죽이 널부러져있는 모습을보고 너무화가났습니다
대행업첸데 죽가져가라고한게 화나서그랫나 생각하다
죽집이랑 협력업체니 죽집에서 돈을주고 배달을 시키는거라 이물질이 들어간 음식 반품정도는 죽집잘못이니 죽집에서 배달원에게돈을더 주던가해서 해결해야될문제 라고 결론지었고,
만약 정 싫었으면 죽집에 미리말하고 빌라입구앞에 쓰레기버리는데다 놔도 되고, 적어도 건물 밖에라도 두면 덜화낫을텐데
죽집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죽집에서도 그냥 버려달라고 부탁했다 더는 모른다하고
배달업체 번호를 달라고하니
대행업체와 마찰을 회피하고십은지 자기네가 치우라고 할테니 넘어가달라하고, 광고업체도 무관하다는 말만 반복
결국 어제 그배달원이 오더니 사과도안하고 멀뚱히서있길래 제손으로 죽을들어 줬더니
바닥에 있는 죽잔여물은 보지도않고
그냥 가버리려고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남의 빌라건물에 음식물을 버리고 간거 아니냐
왜 사과도 안하냐고 하자..
갑자기 가래침을를 건물앞 바닥에 뱉으면서 자기가 왜 사과해야되는지 모르겟다고 반말하지말라고 오히려 화를 내는겁니다....
너무 화나서 나는 아까부터 녹음 하고있고
반말한적없다. 남의빌라 건물안에, 집집마다 돈모아서 청소업체의 관리까지 받고있는
계단에다가, 또 누구한명이 밣고 넘어질수도있는 죽을 버려놓고 적반하장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죽을 버린것 침을 뱉은것을 사과하라고하자
오토바이가 제방향에 있었는데
마치 위협하듯 엑셀 돌리고 제앞을 거칠게지나 앞바퀴로 바닥 문대더니 닦았다고 하고
꼬우면 한대치라고 돈 많냐고 하며 으름장 놓길래 말이 안통하고 당장 버스예매해서 시골에 내려가봐야 해서 그냥 보냇습니다.
옆에있던 엄마가 바이크타고 위협 하길래 경찰까지 부르고 ....
이런 경험이처음 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처음에 왜 건물안에 버렷냐고 묻자 버릴데가 없어서 그랫다는데....밖에 쓰레기 버리는곳도 있습니다
사실상 엿먹일려고 건물안에 버린건데....
통화나 대치 상황은 다녹음 해놨고
경찰도 과태료 정도는 물게 할수있다는데
제속이 시원해질 방법이 없을까요
녹음 파일은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겟는데 방법알려주시면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