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무지막지한 독설을 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제 잘못 X) 독설 막말 그 이상 ㅋㅋ 사실 그 친구가 저에게 뭐라고 일도 할 주제도 아닌데
자기가 도리어 나서서 부들부들 거리면서 난리를 치대요 ㅋㅋ
주변에서 쟤 뭐냐고 그래줄 정도였는데 연결 고리가 있어서 우연히 페북을 보니까
벌써 애 넷에 (애 셋에 넷째는 올해 상반기에 나옴.) 자기 페북에 성질이란 성질은 다 부리면서
(원래 성격이 그 모양인가봐요 그래도 좋아해주는 지인들은 많네요 신기함 ㅋㅋ)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사는 듯 하대요 ㅎㅎ
저에게도 그랬듯이 누가 뭐 요만큼만 어쩌면 저격글에 뭐에~ 나이가 몇인데 ㅋㅋㅋㅋㅋ
누가 댓글로 무슨 일이냐고 하면 그런게 있어~ 카톡 해~ 이러면서 어린 애들처럼 굴고 ㅋㅋ
돌이켜보니까 친구로 두면 너무나도 좋은데 조금이라도 안 맞거나 오해 했다 싶으면
그 오해를 풀려고 하는 게 아니라 무조건 적으로 돌려져서 동네방네 미친 사람 만드는
그런 사람이었네요~ 저는 그 동안 참 마음이 안 좋고 오해를 풀어볼까 했는데
제 잘못도 아니었거든요 ㅋㅋ 다 자기가 뿌린대로 돌아오는 법이라는 말을 믿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보려구요 ㅋㅋ 그 친구가 여기 볼 것 같아서 거의 본인인 거
알도록 글을 써봤어요~ 뭐 어떻게든 알고 욕을 하든지 그 오해가 뭔지 풀어보겠다고 하든지
뭐 상관은 없고요 ㅋㅋㅋㅋ 그냥 속이 답답해서요~ 열심히 잘 살면 다 좋아지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