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번의 넘는 클릭수 정말 처음이네요
근데 갑자기 든생각
저리 많은 클릭수 중에 그녀가 이글을 안봤다면
아예 잊어버려 여길 올필요성이 없어 못봤다면 이라고 생각하니
더아프네요 ㅠㅠ
오래봐왔고 자주 다투기는 햇지만 언제나 함께였던 우리였지만
그녀는 권태기를 넘지못하고 결국 헤어짐을 고했어요
물론 여러이유가 있지만
어째든 더이상 사랑은 없고 잘못한것들만 기억하고
자기의 그릇된 행동이나 잘못들은 다 제책임인양 말하는게 너무 보기싫고 미워서
이메일로 긴글중 하나 들으면 정말 치가 떨릴정도로 끝이구나 느낄말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보냈어요
너가 죽는다해도 난이제 더이상 미안해하지도 눈물을 흘리지도 않을거다....
여러분들은 정떨어지게, 아프게 , 힘들게, 열받게, 화나게 하기위해 어떤말을 하셨나요?
혹은 들으셨나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