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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역 버스정류장 쓰레기 2월11일 6시50분

쓰레기검거 |2016.02.10 23:03
조회 51 |추천 0
2016년 2월 11일 저녁 6시 50분쯤 모란역 광주방향 버스정류장에서 생긴일인데요 어떤 덩치큰 30대추정 쓰레기가 여자애한테 번호물어보고 알려주기 싫다고 했도 스토커처럼 버스같이 따라탄 후 첫정류장이라 빈자리많음에도 옆자리에 따라앉아 못내리게끔 한 미래 성범죄자 새끼가 있는데요 콩밥or전치 4주정도 내고싶은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덕분에 여자애는 울면서 도망쳤어요 ㅎㅎ 결혼하고 그짓거리하는건지 아니면 성범죄이력있는 쓰레기가 정신못차리고 다니는건지 궁금하네요 인생종치고 싶은가본데..
ps 경찰신고 접수했고 cctv면상 확보예정입니다. 경찰한테 얼굴찍어도 된다고 확답받았구요 경찰과 동행하여 얼굴사진확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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