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너무 괜찮아 졌어 ㅋ

20중반 |2016.02.13 22:15
조회 4,356 |추천 9
일주일은 먹기만 해도 토하고 술없으면 잠이 안오고 수면유도제 안먹고 잔날이 없었는데 삼주 해볼만큼 하고 울만큼 울고 아파할 만큼 아팠더니 어느샌가 감쪽같이 괜찮다..
나는 오빠를 가슴이 터질 만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왜 한달도 안지났는데 이렇게 괜찮아 졌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갑자기 무서웠어 내가 오빠를 사랑한게 맞는지...나 너무 아팠는데 지금은 너무 말짱해 나 괜찮은 거야? 왜 이러지.....불안할정도야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