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여자친구하고 헤어진지 2년 좀됬네요
아직도 못잊고있는데..
가끔은 청승맞기도하고 이게 뭔가싶기도한데..
첫연애도 아니였는데 아직까지 이러고있네요
또 주변에 여자가없는것도아니고 나름 썸이라면
썸같은 사람들도 여섯일곱번은 있는데
처음엔 설레다가도 나도모르게 전여자친구와 비교하게되고 호감이 뚝.. 이 상황만 엄청나게 반복되고있습니다
그렇게 어린나이도아니여서 계속 제자리걸음하다
이 청춘 홀라당 다 버릴까봐 가끔은 걱정되네요
비슷한 상황에 놓이신분 혹은 극복하신분 계신가요?
해답이아닌 경험을 보고싶어서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