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빡이쳐서 이렇게 글이나마 올려 봅니다.
어느 도시보다 주차 전쟁이 심각한 서울 그중에서도 강서구 등촌동1동 주변은 주차와 견인으로 반복되는 악순환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대책은 없고 무작정 견인만 해가는 실태가 너무도 화가 납니다.
얼만전 해외에 가야 할 일이 있어 차를 집 근처에 주차를 해놓고 해외를 가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동차에 차주의 연락처는 부착되어 있는데요 혹시나 모를 상황에 해외 간다는 메세지와 비상 연락처로 연락 해달라는 자필의 메모를 크게 남겼습니다.
한국에 귀국 했을시 제 차는 견인이 되어 35만원 가량의 보관료와 주정차 위반 벌금을 내게 되었습니다.
기재헤 두었던 연락처로 문자 한통만 주었더라도 sns와 메신저들로 연락을 금새 취해서 벌금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었는데 견인을 해 간 강서사설관리공단 에서는 부착되어 있는 연락처로 문자를 보냈지만 수신불능 상태여서 자기의 할 일은 다했다고 하네요..
구청에 주정차 위반건에 대한 것은 인정하지만 메모해둔 연락처로 분명 연락을 줄 수 있지 않았는가 하고 민원을 제기하려 했지만 사설관리공단측의 관할이다 하고 떠넘기겨 사설공단측에 연락을 취했지만 구청측의 관할이다 하며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이 지역 자체가 주가 공간의 워낙 없으며 비용을 지불하고 주차를 하려고 해도 근처에 있는 모든 아파트와 홈플러스 이마트 그리고 거주자전용 주차까지 모두 대기 상태이며 월 주차로 비용을 받고 주차를 시행했던 아파트 들도
살고있는 사람들의 민원으로 인해 그 제도조차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해당 강서 구청은 불법 주차된 차량이 어느 자리에 어떤 식으로 피해를 주는지에 대한 아무런 조사도 없이 견인사업소에 무작정 견인해가도록 방치 해놓고 있습니다.
하루에 수많은 차들을 견인사업소로 견인해 갑니다. 몰론 길 가장자리에 주차를 하는것 자체가 안되지만 도무지 방법을 찾을수 없기에 퇴근후 저녁시간에 잠깐 대놓고 아침에 출근하고 하는데 그 늦은 저녁 시간에도 차들을 견인해 가서 수많은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견인제도 자체가 일단 견인해서 들어가면 4만원부터 시작 하는데 그 넓은 견인보관소는 자리가 넘쳐 나는 이 상황에 주민들은 주차 한번 하기 위해서 동네를 몇바퀴 돌고 겨우 주차 하면 견인해가고 이런 상황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는 이정도의 심각성을 분명 알고 있을터인데 사소한 대책 하나 없이 이런 상태로 지속되어 간다는게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해외 갔다온 이후에도 저녁에 잠깐 집 근처에 차를 대고 아침에 일어났을떄는 또 이미 제차는 견인이 되어 벌금까지 10만원 가량의 비용을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2번의 견인 건으로 인해 월급 받으며 한달한달 사는 직장인으로써 50만원 가량의 큰 비용을 지불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불법주차 했다고 견인해가면 그만이다 이런식의 사고 방식이 많은 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도로 한복판에 차량이나 사람이 못지나가게 차를 세워둔것도 아니고 다들 상황이 여의치 않아 세워둔것인데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런 조취가 취해 지지 않는다면 분명 시민들이 힘써 버는 돈은 또 사설업체 배부르기와 과도한 세금의 갈취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그나마 이 근방의 영어유치원과 장사가 잘 된다는 칼국수 집이 하나 있는데 자기네들 땅도 아니면서 근처에 차를 잠깐이라도 대기라도 하면 악의적인 신고와 식당 소속인 차량 통제하시는 아저씨들이 얼씬도 못하게 합니다.
견인보관서에 그 넓은 공간을 주민들의 주차장으로 저렴하게 만든다면 서로 좋은일이 아니겠습니까??? 견인 보관소에 일하는 직원들 조차 자기네들이 갑인것처럼 그저 돈이나 빨리 계산하고 가라는 식의 불친절함과 거들먹거리는 당당함 차마 보기가 역겨울 지경입니다.
서울시 강서구청 강서 사설관리공단 견인사업소 구청에서는 그냥 모른척 하면 견인사업소는 수많은 돈으로 수익을 거두겠죠 그 피땀흘려 번 시민들의 돈은 그냥 아무런 힘도 없이 털려서 나갈꺼구요..~~~
조금이라도 제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매일 반복되는 이 주차전쟁에서 또 시민들은 집앞에 차를 세웠다는 그게 불법 주차이니 아무말 못하는 그냥 갑질한테 당하는 을이 되어 버리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월래 주차 하기 힘들잖아 이렇게 말 할 수도 있겠지만 서로간의 조율과 베려가 있다면 분명 해결방안은 있을꺼라 생각 합니다.
이시간에도 또 많은 차들을 견인하기 위해서 렉커차량들은 동네를 계속 돌며 시민들의 주머니를 털려고 하고 있겠죠.....견인보관서가 근처라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차들을 쉽게 이동시키고 있는 강서사설공단 그리고 배불려 주기에 앞장서고 모른척 해주는 강서구 구청
조금이나마 이 일이 알려진다면 분명 자만하고 있던 자리에서 궁색한 해결 방안이라도 마련해보려고 하는 모션을 취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쩔수 없이 하루주차 할인해서 만원하는 곳에 주차하고 집에 걸어서 왔네요..
돌아오는길에 집 앞에 차 4대 주루룩 위반딱지 또 붙여놓고 갔네요...너무 안타까워서 그분들께
문자 보내드렸습니다. 견인할꺼 같다고....한분이 30년가까이 살았는데 공영주차장 하나 안만들어 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