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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냥이 4총사를 소개합니다~ 3탄

미뇽 |2016.02.21 15:52
조회 36,908 |추천 330

와아! 안녕하세요!

2탄이 톡선간거보고 되게좋놀랐어요

점장님한테도 알려드렸더니 이뻐해주시는분들 많냐면서 엄청좋아하시구요ㅎ

아참 위치공개는 하지않을께요! 그냥간간히 소식올릴테니 이뻐해주세요!

어제는 오래있었어서 양이들사진 많이건졌어요! 긴말없이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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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글에 화장실은 어떻게 처리하냐는 질문이 있었어요!

화장실은 창고에 있구 창고문이 밀면 열리는문이라

알아서 열고들어가고 일 본다음에나와요!

어느정도지나면 점장님이 감자랑 맛동산들 정리해주시구요ㅎㅎ

아래사진처럼 잘해결하구있어요ㅎ 창고안이라 냄새가 나갈일도 최소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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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살짝일찍가니까 전부자고있었어요ㅋㅋ

 

 

첫째가 빼꼼히 고개내밀어 이제왔냐는듯 인사해줬어요!

곁에서 잠투정하듯이 계속야옹거려 들어서 무릎위로 올려주고 쓰다듬어줬더니

 

 

이러고 잠깐있다가

 

 

난로열기와 쓰다듬어주는게 편했는지 머리도 추욱늘어놓고

 골골송까지 부르면서 잠들었어요ㅋㅋ

 

 

안떨어지겠다고 발톱삐죽내밀고 잡고있고

 

 

추욱

 

 

골골골골..

 

 

손님이오셔서 잠깐옆의자에 내려놓았더니

갑자기 잠깬탓에 저러고 멍때리구있더라구요ㅋㅋ

그 다음은 올려놔도 내려가더라구요...발톱떄문에 따가웠어요

 

 

다음은 공주가일어났어요! 잠이라도 깨려는듯 밖을멍하니보다가

 

 

"공주야~"하고 불렀더니 한번슥쳐다보고

 

 

카운터로 올라오려구 들썩들썩하더니

 

 

점령했어요

 

 

그 큰몸으로 작은공간에앉겠다고 가지런히 모은 발을보자니 잡고싶은충동에

 

 

..손을 가져다대니 슥 피하더라구요

 

 

"좀 줘봐아.."

공주:싫다고

 

흥...뭐..상관없습니다 둘째를 보러가보죠

 

 

아무리 찰칵소리가나도 분홍젤리뽐내면서 자는데 열중하는 둘쨰

 

 

 

내려와서도 몸말고 자고

 

 

깨고나서도 옆자리의자에서 졸고

 

 

캣타워에서도 졸다가 사진찍으러다가가니 안잣다는듯 눈땡그랗게뜨고 응시해요ㅋㅋ

 

 

그러곤 또 막내베고 잠들어버리는 둘쨰였습니다ㅋㅋ

애교는참많은데 잘오질않아서 사진이별로없네요..

 

다음은 막내보러가시죠!

 

뒤에있는양이가 막내에요! 첫째랑많이닮았죠?

 

 

막내옆에있는 냉장고가 통조림이나 츄르같은 간식보관하는곳이에요!

 

 

냉장고에서 소리만낫다하면 곁에와서 저눈으로 올려다봐요.. 

 

 

라무:간식없어 간식?

 

 

 

 

형이랑이렇게 놀기도하고

 

 

또 위에올라가서 염탐도해요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또 이쁜사진들고 돌아올께요~

 

담에봐요안녕

추천수330
반대수3
베플느낌음슴|2016.02.22 09:07
맘씨 좋은 점장님 덕분에 4마리가 호강하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냥이들 표정에서 편안함을 볼 수 있다는 ㅋㅋ 저도 가게하는데 길냥이 삼남매가 업둥이로 들어와서 함께 지내고 있거든요~ 청소며 밥챙겨주는 거며 쉽진않은 일인데 그래도 그녀석들 얼굴보면 힘든게 싹 날아가요~^^ 앞으로 가게도 번창하시고 복 받으실꺼에요~~
베플솔직한세상|2016.02.23 05:06
화장실을 잘 가서 다행 --------- http://pann.nate.com/talk/33042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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