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어디다말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쓰네용..저는 특성화고 졸업후 바로 취업을해서 지금 스무살입니다.당연히 첫직장이구요.. 이 회사를 다닌지 오개월정도 됐습니다.솔직히 오개월정도면 일도 손에익을때고한데 전혀 맞지가않네요..일도 일이지만 사람들도 너무힘들고 말끝마다 개무시에 시비털리고 저는 배운대로 했을뿐인데..뭘배웠냐고그러고 부를때도 야, 니 이런식으로 부르고.. 당연히 보내야하는건데 팩스를 왜이렇게 많이보내냐 그러고 제가 지나갈때마다 한숨쉬고 힘드네요.. 회사만오면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렇네요..아침마다 헛구역질나오고 하고싶은일이 있는데 회사나와서 일할때마다 그생각이 더커져서 더 하기싫어지고 그만두고싶다고 말은하고싶은데 다닌지 오개월이라서 말하기가 약간 꺼려지기도하고 그렇습니다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