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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생활중 감기걸린 시댁

조리원맘 |2016.02.28 04:14
조회 7,523 |추천 2
아기 낳은지 얼마안되서 조리원에서 생활하고있어요.
근데 시댁식구 전부다 감기걸려서 기침 콜록콜록 하시며 아기보고싶다며 계속 오세요...
마스크라도 끼고 오실줄 알았고, 내가 감기 걸리면 아기 모유수유도 못하러간다고 말했는데도 괜찮다며 오시네요.
지금도 목감기 올려는지 목이 살짝 간질한데 모유수유 하러가지않는게 좋은가요??
우울합니다.......
시댁에 뭐라고 해야지 기분 안나쁘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꼭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2
반대수5
베플ㅇㅇ|2016.02.28 04:42
감기 걸리면 조리원 바로 퇴소인건 알고 그런데요? 얘기 바로 하세요. 여기 신생아들 죄다 폐렴 걸리게 할거 아니면 오지 마시라고. 그리고 산모도 감기 걸리면 바로 퇴소이며 뻥 살짝 쳐서... 돈도 다 지불해야한다 하세요. 미쳤나봐... 그거 꼴랑 2주 못참아서 다른 신생아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네... 아니면 다른 산모들한테 다 말할거라 하세요. 님 자식이고 님 몸이에요. 기분 좋은 거절 없습니다. 제대로 선 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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