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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지하게 스펙평가부탁드려요

아리리 |2016.03.04 22:22
조회 9,452 |추천 0

저보고 키작다고 뭐라고하시는분들 그거 다 인신공격 이에요.

 

제가 작고싶어서 작은것도 아니고. 물론 제가 평가해달라고 했으니깐 할말은 없지만

 

똥자루 라느니 죽고싶을때도 있어요.

 

저 한번도 제가 키 작은거 부끄러운적 없었는데 자꾸 저딴글 보니깐 스트레스 쌓이네요

 

그리고 개인주의 뜻 가지고 시비터시는분들, 제가 정의내려달라고 했어요?

 

저는 제 할일만 딱딱하고 그냥 팀워크 같은거 맞춰서 하는거 되도록 하기싫어해서

 

그냥 개인주의 라고 표현한거에요.사전에도 그렇게 나와있구요 (제 리플 참조해주세요)

 

저희엄마 유치원 원장이세요. 이것도 스펙에 포함할 수 있으면 해주세요

 

아빠는 현재 회사 나와서 그냥 집에서 노시는 중이구요.

 

대학교는 2번 나왔어요 (전문대2번) 어차피 아빠 퇴직전 학자금 나와서 공짜로 다녔어요.

 

아 그리고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결혼만 할수있으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다고해요

 

그게 얼마인지는 말씀안해주세요.

 

 

 

----------------------------------------추---------------------------------

ㅠㅠㅠㅠ아까 어떤분이 오빠 스펙관련해서 글 올리셨던데..괜히 걱정되네요.

 

익명의 힘 빌려서 저도 스펙평가좀 부탁드려요.

 

나이 : 27살 (90년생) / 여자

얼굴 : 주관적이라 뭐라고 말하기가 .. 애매한데

 

평상시에 샤이니 키랑, 가수 거미 닮았다는 소리 종종 들었어요.

직업 : 고객센터 상담원 근무

모은돈 : 1000만원정도 모았어요. (일한지 3년정도 됬어여)

학력 : 경기도권 전문대졸

키,몸무게 : 키가 좀 컴플렉스이긴한데..150cm이고 몸무게 38kg

 

많이먹으면 40kg까지 나갑니다.

성격 : 외동이라서 안좋게 말하면 4가지 없다는말 들은적 있고

 

그냥 개인주의 입니다. 제것만 하자는 주의이고.싫다는 표시 확실히 합니다.

 

제 주관 뚜렷하구요.ㅠㅠ 음... 그냥 싫으면 싫다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회사에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권고사직 당한적도 몇번있구요.

 

(지금은 잘 적응하면서 지내고있어요)

 

집안상태: 부모님 재산은 잘모르겠고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있고, 경기도 40평대 아파트입니다

 

아 참고로 긴머리 같은거 싫어하고 숏커트~미디움길이 단발 까지만 하고다니고.

 

치마도 거의 안입고 다닙니다.ㅠㅠ (레즈,게이 이런류 아니에요) 그냥 취향이 그럽니다.

 

분홍색도 좋아하고 귀여운 캐릭터 이런것도 엄청좋아해요!

 

 

그냥 제 현재 상태로 봤을때 .. 저같은 사람 어떤가요?

 

아참고로 남자친구 있었고 현재 솔로 상태에요

 

 


 

추천수0
반대수49
베플|2016.03.05 00:20
스펙이라고 할 것도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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