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리가 나 포함 3명인데 정말 친한 애들이라서 홀수라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홀수는 정말 그렇더라
항상 친구a랑b가 애기하고있으면 내가 가서 무슨 애기하냐고 물었는데 내 말 못 들은 척하고 지들끼리 웃고 가끔가다 설명해줄려다가 귀찮다는 표정으로 애기가 길다고 안해줌.. 솔직히 기분 나쁜데 티를 안내는거지 홀수로 다녀봄 사람은 다 이해될듯
나중에 내가 삐진티 내면 나한테 이야기해주고 지들끼리 웃으면서 별거아니지? 이럼 왠지
"니는 별것도 아닌데 굳이 이 이야기가 듣고싶었니?"
라고 해석됨 진짜 기분나쁨
그냥 표현만 안하는거지 왕따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