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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백수 |2016.03.07 06:29
조회 33 |추천 0

부끄럽고 한심스럽지만
백수1년차입니다..

회사생활할때나 일상에서도
너무외로워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루하루가 우울했어요..

또 지금은 취업도 잘안되서 너무 우울한 나날들만 보내고 있어요.. 상담을 받아야되나싶고..

일하나가 꼬이니 심적으로 우울해서 자꾸 꼬이기만하고..

이십대후반인데 이런 얘기 털어넣고 위로받을
진짜친구도 없다는게 슬프네요..
지금까지의 친구관계들은 다부질없어보이고..

밤이라그런거겠죠ㅠ? 현실이 너무 답답해서
자꾸 안좋은 생각만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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