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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발톱 손톱 짜르는 남편

12345 |2016.03.08 21:32
조회 19,444 |추천 2
안녕하세요 결혼 7개월차 저는 32 남편은 36 입니다 모바일작성이라 이해해주세요 1년반 연애후 결혼했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달달한 신혼으로 별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 한가지 문제로 트러블이 생겼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저는 거실에서 티비 시청을 하고 있고 남편은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손톱 발톱 짜르는 소리가 들리기에 가보니 변기에 앉아 짜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거실에 앉아 휴지에 대고 짜른뒤 버리지 왜 그렇게 하냐 하니 본인은 어렸을때부터 쭉 이래왔고 이게 편하답니다 그러면서 화장실에 물 뿌리면 된답니다 짤라진 손톱 발톱을 하수구에 버려도 된답니다 저는 이 행동이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2
반대수80
베플아이고|2016.03.08 21:50
내참 살다살다 별걸로 다 시비를 거시네요..여태까지 47평생살면서 그반은 화장실서 손발톱 자른 일인입니다.. 뭐가 문제요? 싸울이 그렇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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