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못배우고 가난할수록 애를 많이 낳는다
ㅇㅇ
|2016.03.09 17:04
조회 44,128 |추천 135
못배우고 가난할수록 자식을 많이 낳는다
라는 조사결과를 본적이 있는데
댓글에 무식해서 피임하는 방법을
모르니까 그런거다, 많이 낳으면
한명이라도 성공하겠지 라는 생각에
대충 키우고 나중에 보상받을려고
그러는거다 이렇게 말하던데....
어떻게 보세요?
추가
제목에 대해 말씀들이 많으신데
저는 그 조사결과 그대로를 쓴거에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본거구요... 제가 저렇게 생각해서
쓴게 아니라는 말씀 드리고싶네요
- 베플대박|2016.03.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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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나왔는데 애가 12명인가 그랬는데 아빠가 백십만원번다했음.... 집도 방이 두갠가였고.. 하답답함 그래놓고 엄마아빠는 세상해맑음 내가그집자식이었으면 정말 스트레스받을거같음 내가능력되고 케어되는데 많이낳는거면 뭐라안하겠는데 별다른대책없이 낳고보자 하는건 개념이 없는거지 그래놓고 티비나와서 구걸은 왜함?
- 베플아무리생각...|2016.03.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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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집보면 애들 노예로 키워서 노후준비한다.
- 베플아무리생각...|2016.03.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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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얘기 하나 하자면 사돈의 팔촌뻘쯤 되는 가난한 집을 아는데 자식을 넷이나 낳고 그중 대학간 애가 하나도 없다. 다들 스무살때부터 일해서 부모님한테 월급 다 주고 용돈받아쓰고 부모는 그돈으로 생활비며 자기 용돈으로 다 지출하고 산다. 애들은 신발하나 살때도 허락받고 돈타쓰다가 첫째는 돈한푼못받고 결혼하고 나머지는 아직도 그러고 산다. 진짜 무서운건 주변사람들이 다 그집 딸래미들 칭찬하고 울엄마도 툭하면 그얘기하면서 그게 자식된 도리라고 한다. 따라서 나는 후레자식소리를 듣는다. 밖에서도 착취당하는데 누구한테는 집도 안전하지 못하다. 나도 성인 되고 나서부터 집에서 용돈 안받고 사는데... 엄마 무서워... ㅠㅠ
- 베플ㅇㅇ|2016.03.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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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비에 보면 모금하는 프로그램에 집은 무슨 판잣집 화장실도 밖에 있는데 애들은 우글우글...책상도없고 불도 안들어와서 촛불키고 공부하고 큰애들은 육아에 전념하고 그 와중에 애는 또 임신중...이런 집 보면 어린마음에 전화해서 모금하고 했는데 커서 보니 그렇게 한심할수가 없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생각이란걸 해야하는거 아니냐? 아니 근데 대체 그런 환경에서 애는 어떻게 계속 만드는거지??
- 베플ㅡㅡ|2016.03.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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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리퀘스트이런데 나오는 애들중에 가난해서 나오는 애들은 꼭 형제자매가 둘이상임ㅋㅋㅋㅋ조부모랑 같이 사는 애빼고 외동인적 본적이 없어 어릴때 10남매나온 다큐에서 10명모두 소원이 계란후라이 먹는거라고 말한거 보고 기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