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둘 가진 엄마라 궁금하네요
맞벌이 할것 이겠지만 그래도 저는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결혼하면
돈은 잘 하는 사람이 남편이든 아내이든 한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나중에 결혼 하면 딸한테 니가 살림은 잘 하고
대신 경제권을 니가 가지라고 말하고 있는데
진짜 요즘은 맞벌이 부부 경제권을 하나로 몰아서 관리 하는 집은
없는 건가요??
24년 전 우리때는 그래도 거의 아내가 경제권을 가졌지만
돈 쓰는 순위는 아이들 남편 그리고 나 챙기느라 3순위 였었고
그리고도 거의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사는 주의인데
요즘은 진짜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건가요?
결혼을 고민 해야 하는 딸이 있다보니 이런것들이
궁금해지네요
그때는 집도 1500정도 전세에 시작해서 어찌 저찌 하다 맞벌이 해서
집을 사도 당연히 명의는 남편명의로 해주고
별 의심없이 그렇게 살아 온거 같은데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뀌여셔 맞벌이 해서 집사면 공동명의 꼭 하고
그런건가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한마디씩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