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동안 동고를 하다가 지금은 혼자인데...
처음엔 저도 남 부러울것 엄씨 시작은 해는데...
그게 아닌가 보아요!!
지금은 헤어졌어여...
저는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데....
벌싸 그 사람은 날 잊은것 같았이야...
난 지금 너무 많이 힘든데...
그사람은 나에게 아무러치두 않게 전호ㅏ를 해여...
"아프지마,잘지내지,보구시 포..."
난 애써 그 전화를 피하는데 그이는 그걸 알까여??
난 아직두 잊지 못하는데,,,
아직두 집에 가면 그 흔적 그 냄새가 나는데...
나 혼자 그 집에서 살기가 힘든대...
집에 들어갈수가 엄네여...
너무 보구싶은데....
너무 그리운데...
너무 많이 사랑했는데...
역시 연하는 안되는건가??
4살차이 극복하기 넘 힘들었는대,,,
생각처럼 안되네여...
내가 죽이구 들어가구 싶은데...
역시 난 연하랑 안되나보아요,,
이제 난 우리 XX같은 사람 만나기 힘들것 같은데...
바보 XX이 바보XX이 조금만 참을걸...
옆에 있을땐 모든지 혼자 할수 있을찌 알았는데..옆에 엄쓰니깐 난 바보였다는걸 알것 같아여...
다시 잡구 싶은데... 내가 싫어졌다면 어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