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좋아졌나했더니 술먹고와서 엄마귀찮게 해놓고 엄마가 짜증내니까 엄마때린다...엄마는 울고 난리나고..내가 방문열라니까 잠겨있고 자라고 소리친다... 조카 싫어..아빠 다시 정떨어진다..시발새끼 저딴게 아빠라고... 예전에도 주먹으로 엄마때려서 눈에 상처내놓고
요새 좋아졌나했더니 술먹고와서 엄마귀찮게 해놓고 엄마가 짜증내니까 엄마때린다...엄마는 울고 난리나고..내가 방문열라니까 잠겨있고 자라고 소리친다... 조카 싫어..아빠 다시 정떨어진다..시발새끼 저딴게 아빠라고... 예전에도 주먹으로 엄마때려서 눈에 상처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