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일로 급하게 전에살던 원룸빼고 다른지역으로
이사를갓어요..보증금 더주고 월세도 비싸게 해서갓는데
며칠살아보니 살앗던지역도아니고 우울증걸리겟더라구요
일자리도 없고..이력서만 주구장창넣엇는데 안되서 도저히안되
겟어서 중도파기햇는데 세입자를 구해놓고 나가라고하더라구요
부동산에 올려놓기도햇는데 방보러 오는사람도없고ㅠㅠ
벌써 다른곳으로 집을옴겨서 월세가 이중으로드니 참답도없네요
섯부른생각으로 막상빼고 나와서 다른곳으로 이사하고
살고있는데 계약만기전에 방빼기란 쉽지않네요..
님들은 세입자구하는데 얼마나오래걸리셧나요?ㅠㅠ
지금답답해죽을지경입니다..
방값만해도 두군대다해서 60~70들어요ㅠㅠ
공과금하면..뭐..더나오죠...부동산에올려도소식도없고
얼마나더기다려야 방이빠질까요ㅠㅠ
방빼고나면 보증금이나 제대로돌려줄지도 모르겟고ㅠ
그집에제가없으니 저몰래사람 들여보내놓거나 그러진않겟죠?
여러분들에게 조언듣고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