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양아치.날라리같다는게뭐죠?
학생때는 입학때마다 정말힘들었습니다. 아무도 다가와주질않아서죠ㅡ 항상제가다가갔고 제가먼저장난을치면서 친해진친구들이 하는말이 너양아치같아보여서 말을못걸었다. 그런데 친해지고나니까 너무 재밌다. 이런식입니다. 부모님친구분들 아는분들도 절보면 쟤는 한성격하게생겼다. 여우같아보인다. 이러시고 심지어 최근에 면접보는곳마다 담배피냐는소리도 듣습니다. 최근에는 친구있는곳으로 면접을봤는데 떨어졌습니다. 친구가 면접관님한테 근데 걔는 왜떨어졌냐는 식으로 돌려말하니까 양아치같아서 떨어뜨렸다고합니다. 진심 너무 화가나네요. 알지도못하면서 겉만보고 그런생각하시는거. 겉이라고 해봤자 염색도안했고 피어싱이런것도없습니다. 그냥 검은색머리에 화장도 연하게하고 다니는데 정말 억울해죽겠네요. 양아치같이생긴건뭔가요? 어떻게해야 개선될까요?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