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자꾸 생각나는 남자때문에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 씁니다
그사람은 네이트판이나 포털사이트 SNS도 안할것처럼 생겼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쥐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씁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백화점 1층 화장실 가는길에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쪽에서 한번 마주치고
매장쪽으로 올때 또 한번 보고... 잠깐 두번 본게 단데 자꾸 생각나는이유때문에
이렇게 글까지 쓰게된 찌질이는 나죠![]()
화이트데이 저녁 6시30분~7시 정도 쯤 서면 NC백화점에 왔다 간 남자를 찾습니다
키는 175이상은 되 보였고 피부는 모찌피부 진짜 하얀피부.. (안재현같은 뽀얀피부였음)
쌍커풀이 없는 옆으로 긴 눈이었고 검은색 항공점퍼에 바지는 연청?중청? 디스트로이진
엄청 헤짐이 많았음! 거기에 팀버랜드 워커를 신고있었음(다들아시는 국민신발...)
제일중요한 목에 타투가 엄청 큰게 있었음! 바지 헤짐의 사이로도 타투가 보였던 것 같음
인상착의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는데... 기억이 자꾸자꾸남
매일 지인들한테 그남자 봤던 상황을 얘기하는듯
사실 그때 말도 못걸어보고 번호도 못땃던건 ... 나님이 직원이기 때문임
명찰까지 달고... 유니폼을 입고 있었기 때문임 ![]()
제발 도와주세요 꼭 만나지 못하더라도 커피한잔이라도... 아메리카노 못드시면 딸기쥬스라도 사드릴게요 다시 백화점에 오지 않을 인물 같아서 인터넷의 힘이라도 빌려봅니다
제 이상형인 남자도 아니었음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진짜 자꾸자꾸 매일매일
일하면서도 또 오진 않을까 기다리게됨.. 절대 올리 없을걸 아는데 ![]()
목에 엄청 크게 옆면 전체적으로 타투가 있었음 그게 제일 포인트![]()
부산시민여러분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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