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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씨x 편의점 상계프라자점 점주행태

안녕하세요 ,글 시작하기에 앞서 이 사건이 널리 알려져 더이상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기를 바랍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저희에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4월 1일 노원 씨x 상계프라자점에서 생긴일입니다.

제가 두 개의 팝카드를 보유하고 있어, 하나로 통합해서 쓰려고 하나의 카드 잔액을 보증금을 내고 잔액을 옮길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500원 보증금 내면 잔액 받을 수 있나요?”
“당연하지”
그리고 우선 제가 원래 잔액을 받으려던 카드가 아닌 다른 카드에 충전을 요청했는데 충전하시면서 그 카드의 잔액을 확인하더니
“돈도 없는데 무슨 잔액을 달라그래?”라고 하시더군요.
기분은 좀 상했지만 그냥 충전하고 나왔습니다.

두 번째 방문에 교통카드에 만원을 충전하러 갔는데 창고에 계시다 제가 들어오니 나오셔서 “뭐 계산할까요?”
“교통카드 만원 충전해주세요”
라고 하자 “충전 지금 안돼요!”하고 창고로 들어가시길래
다시 “충전이 안된다구요?” 라고 여쭈자
“안돼요!”하고 다시 가시는 겁니다.

다음날 방문해서 다시 충전을 하러갔습니다.
얼마 충전 할거냐는 물음에 언니와 제가 동시에 삼천원이라고 대답하자
“한 명만 얘기해도 되는데?” 라며 시비조로 말씀하시기에
앞전날의 상황을 알고 있던 언니가 “어제는 왜 충전이 안됐어요? ”라고 물었더니 “내맘이지”
그래서 언니가 “장사하기 싫으세요? 여기 점장이 누구에요? ”
“나다 이년아 내가 내맘대로 장사하면서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 거지
젊은 x이 싸가지없게 말을 그 따위로 해?“
이때부터 폭언이 시작됐고 먼저 욕설을 내뱉으시며
니는 애미애비도 없냐, 니 낳고도 니 애미는 미역국 먹었냐 등등 모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듣고있던 언니가 아줌마가 말씀하신 그대로
“늙은 x이 싸가지없게 말씀을 그 따위로 하세요” 똑같이 말대응을 하자
옆에 계시던 손님아저씨는 끼어들기 시작하시더니
함께 언니에게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고
안되겠다 싶어 제가 언니를 데리고 나가는데
계속 뒤에서 욕설을 퍼부으시길래 언니가 손가락 욕을 날리자
손님아저씨는 아줌마와 함께 달려들더니 밀치면서 달려들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사건은 해결되지 못한 채로 남았습니다.
정황 설명하는 과정에서 경찰들도 점장아줌마의 막무가내인 태도에 고개를 저으셨고
그 아저씨는 바쁜 일이 있다며 가버리셨습니다.
아무런 관련도 없는 제 3자가 껴들어서 신체적인 접촉을 가했으면 이것은 분명히 폭행입니다.
저와 언니는 이분들께 어떤 사과도 듣지 못했고 그 분은 씨씨티비에 언니를 밀친 것이 잡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발뺌하고 계시는데, 목격자가 분명히 있고
경찰이 언니의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그 점장님께 언니의 신분이 다 노출이 되어
언니의 신상을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계시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용하는 버스 정류장 근처에 편의점이 이 곳 밖에 없어
불쾌했던 경험을 여러번 참고도 이용했지만 이제는 참을 수 없습니다.
제 주변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이 곳에서 이런 불쾌한 경험을 한 것이 한두분이 아닙니다.
네x버에 이 지점을 검색해보면 평소 이분의 언행과 어땠는지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먼저 폭언 욕설을 하셨고, 참다 맞대응을 한 우리에게
우리가 그랬어도 젊은 너는 너보다 어른인 우리에게 그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하시는데
이것은 어른과 어린이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업자와 소비자의 문제입니다.
왜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싸가지가 없다니요?

소비자에게 친절하지는 못해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제대로 제공을 해줘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서비스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소비자가 마땅히 돈을 지불하고 받아야 할 서비스를 기분에 따라 하고 말고
어떻게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시는지
그리고 본점에서는 이런 실태에 대한 파악도 없이 허가를 내주시는지 대체 어떻게 교육을 하시는지 의문입니다.
본점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내리길 촉구합니다.

이 사건이 널리 알려져 더이상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셔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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