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은 처음쓰는거라 많이부족하지만
꼭 알고싶은게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꼭 조언과 말씀 부탁드려요^^
내용은 이럽니다.
저는 올해 28살 아직 미혼이구요
저희오빠네부부는 34살 동갑부부입니다.
그런데일단 결론을 먼저말씀드리자하면
올케가 저에게 말을 짧게하는건데요.....
원래 시누이가 나이가 어리다고해서
반말을 해도 되는건가요????
처음에는 친인척모임이나 가족들끼리있을때
몇번 아가씨라고안하고 제이름을 불러서
윗어른들께 한소리듣고 그뒤론 아가씨라곤하는대....
문제는 아직반말을하는건데요
물론저도같이말을놓고그런건아니구요~
저는 꼬박꼬박 존대쓰고있어요~
제가 22살때???언니가 시집을왔는데
그땐저도어리고 아직그런걸잘모를때라
반말이나 제이름부를때 거슬히지않았는대요
저도이제 결혼할나이이기도하고 주변에서
들은이야기도있어서 이제야 조금불편함을 느끼네요
예를들면
아가씨 언제와?
아가씨~ 연락좀해줘
아가씨~우리집에올때 잡채(명절에남은음식)좀가져와
보통이런식입니다.
이걸언제한번이야길하고싶은데
제가생각하는게 틀린건가요???
아직이런거에대해잘몰라서
엄청고민이되네요 ㅠㅠ
꼭 조언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