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중후반 직장인입니다.
회사엔 69년생 저랑은 스무살 넘게 차이나는 경리아줌마가 한명있습니다.다른 설명 없이 그냥 또라이에요.회사 모든 직원들이 다 상대를 안합니다.그래서 저도 잘 견뎌왔구요 여태게다가 저랑은 일적으로 아무상관 없습니다. 전 경리가 아니거든요.다른건 다 괜찮아요 무시하고 넘어갈수있어요
근데 자꾸 사장한테가서 제 험담을 합니다.처음엔 사장도 또라이아닌이상 다믿진않겠지 싶었어요근데 왜 사람인지라, 계속 옆에서 말하면 선입견이 생기듯이저에대한 편견이 서버린걸까요? 아무튼 조금씩 믿는 눈치더라구요아무래도 제가 나이가 어리니깐 버릇없는 어린사람으로 말이죠.
진짜 말도많고 1층에있으면서 2층에 있는 저에게 미친듯이 카톡하고견딜수가없네요.
이런사람한테대놓고 뒤에서 저 이상한사람 만들고 다니지 말라고 얘기해도되는건가요?앞에서 살살거리면서 챙겨주는척 하는데 진짜 돌겠습니다.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사람이 싫은거 처음이에요게다가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아줌마를요
그집남편과 아들딸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