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한다 남자가 끊이질 않아서나에게는
절대 아니라고 선배라고 뭔
개소리냐고 했지?그날이
니둘 사귄 날이야! 대단하다 나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두명의 남자랑사귀고 전남친과도
죽어도 아니라고 하고 나랑 헤어지고 2일도 안되서 사궜지?뭐
지금의 전남친에게 미안하다고?나에대한
감정이 뒤섞여서 정말 좋아 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걸 알았다고?니
주변인 몇명에게는 지금 남친이 허풍과 거짓말이 너무
심하다고 하면서 나에게는 그친구가 기대게 해 주니까라고 했지?니들
헤어진 이유? 뭐
니입으로 이야기 했자나 남친있어도 좋다는 남자 선배 몇 명 있다고인기
폭발한다고 참 잼난 학과야 ^^*여학우
술먹여서 어찌 해볼려고 하는거 데려왔다고 하는 니 남친보고 참
순수한 아이구나 라고 생각한거;;;근데
니 남친도 아냐? 니가 선배에게 호감이 있을때 나에게
성병검사비 때문에 의지할려고 돈이 필요 하다고 한거참
나도 병신이지 심톡에서 만난널위해 사달라는거
먹고 싶은케익 다 사주고 니
가족에게 잘보일려고 너 먹을꺼 사면서 가족꺼도 챙기고대학가서
어디가서 꿀리지 마라고 mcm 지갑도 사주고놋북도
사주고 차도 줄려고 했던 내자신이 참 머저리 같다.내가
나이가 많아 돈이 많아 너 십원도 안쓰게 했는줄 아냐?나에게
쓸돈 차라리 니 친구랑 맛나게 뭐라도 하나 사 먹으라고 그랬던거다.
그리고 용돈주면 육체적 관계 때문에 주는거 처럼
보일까봐 그랬던거다.사랑했겠지
그때는 니 주변에 아무도 없었고 기대게 해주는게 나였으니 그건
사랑이 아니라 이용이라고 하는거다무엇을
희생했는데? 무엇을 헌신했는데? 널
위해 다시 만나보자고 했던 전 여친에게 정말 미안하다.너무
사랑하는 사람 있으니까 그사람 배신하기 싫다고 말한 내자신이 제발
이번 남친에게는 내 핑계 되면서 기대지 마라 제발
누군가에게든 내가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욕하면서 지랄한것만 말하지 마라아무리
기억을 못한다고 하지만 전남친이랑 잤다고 한거 기억 안나는줄 아냐?그리고
니 전남친때문에 내가 얼마나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았는지도 말해라그리고
내가 차사고가 나서 힘들어 할때 니가 어떻게 했는지도 말해라미안하다
걱정된다 그러나 결국에는 근데 뭐때문에 뭐 때문에 핑계 좋더라선배들이
남친 차사고 났다고 문자하면 씹어 먹냐?아님
전화하면 욕이라도 하는 그런 선배들만 있냐?이젠
선배라는 든든한 남친이 있으니 학교생활 편하겠네?잘먹고
잘살아라
참 이걸 전여친에게 보넬까요? 아님 여친의 현 남친에게 보넬까요?
아님 전 남친에게 보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