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 써봅니다
원래 이렇게까지 야근이 많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주 5일 내내 야근...
빨리 들어오면 10시.. 늦으면 새벽 1시...
안쓰럽기도 하고
괜히 다른 생각도 들고
다른 일을 해보는 게 어떠냐고
권유하기도 해봤는데
지금 회사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응원 뿐일까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 써봅니다
원래 이렇게까지 야근이 많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주 5일 내내 야근...
빨리 들어오면 10시.. 늦으면 새벽 1시...
안쓰럽기도 하고
괜히 다른 생각도 들고
다른 일을 해보는 게 어떠냐고
권유하기도 해봤는데
지금 회사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응원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