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기 고아원 맡기고 싶다했던 분...그리고 어디선가 힘들어 하고 있을 모든 엄마들에게

후우 |2016.04.09 00:05
조회 1,586 |추천 12
힘내고 기운차리세요
몇몇 자기 잘난 맛에 아픈 사람 가르치려드는 사람 말은 잘라내고 일단 마음을 추스리세요 글 올라온 후 시간이 지나는 동안 글쓴이도 많은 걸 생각했겠죠


아기 키우는 거.. 정말 생각보다 어렵죠
옆에서 함께 고생하는 남편이 있어도 진짜 하루하루 울면서 괴로움으로 보내는데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아이를 보살펴야 하는 엄마들은 오죽할까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한데...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엄마도 울고, 아가는 더 울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어디선가 혼자서 아기를 감당하고 있을 엄마들 모두 힘냅시다
여기서라도 서로 보듬어주며 예쁜 아가에게 한 번이라더 웃어줄 힘을 얻어봐요

우리 모두가 다 힘들지만 내가 제일 힘든 법이잖아요 알아요 당신이 힘든 거 그러니까 힘내요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