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반대로 남자가 더 해오면 여자는 큰소리 못쳐요?
상견례 앞두고 있는데 좀 궁금해서요.
내가 보탠게 적으면 명절에도 남자집 먼저가고
시어머님한테도 찍소리 못해야 되는거예요?
갑자기 고민이 되네
제 얘기 구구절절 썼다가 지웠네요 팩트만 물어바야징
남자가 얼마 해오고 여자가 얼마 해오고 중요한가요?
폰작성이라 읽기 불편하시면 죄송해용
다양한 생각들 들어보고 싶어서 글 올려봐용
좀 내용 추가하는데
뭐 준비가 안됐다느니 사업하냐니 하는 님들아
두번째줄에 궁금해서 물어본다고 썼어요.
판에 하도 반반 어쩌구 하길래 나만 생각이 다른가 해서
다양한 생각 들어보고 싶다고 마지막에도 썼는데ㅋㅋㅋ
조언을 바란거지 악플은 싫어요~
반반해서 큰소리치잔 얘기가 아니라 여자들이 결혼해서 당하는 불합리한 대우를 남자들이 그럼 여자가 집해오던가 이런식으로 남자가 결혼할때돈더쓰니까 군말없이 닥치고 너희들의 희생은당연한거다 이러니까 그럼 반반해서 서로권리찾겠다 이거입니다 결과적으로 반반해가도 혹은 여자가 더해가도 아직까지 어른들이나 남자들 인식은 바뀌는거 없지만 우리가 고쳐나가면 우리 자식들때에는 좀달라지겠죠 우리부모님들도 딸낳은죄인 취급안받아도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