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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줄 알고 덮친 내 친구.

세상참. |2008.10.10 09:30
조회 1,293 |추천 0

때는 3년전 여름.  친구가 잠시 정신 상담소에 가게된 사연 올려 볼랍니다 ㅋ

 

군대 제대후 저와 친구 2명과 함께.. 각설이들이 판치는 야시장?이 열리는 곳

에서 신나게 놀고 술을 마시고 있었지요..  사람들 보는 재미와 신비의 약물

 

소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  근데 거기서 딱 봐도..

 

나가요걸~스타일의 얼굴엔 삐에로 저리 가라 할 만큼 화장을 한 섹시한 누님들이 저희들을 보며 피싯 웃고.. 지나가는 것이였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친구녀석이 - 야 ! 봤어? 나보고 윙크하고 간거.ㅋ  (겁나 순수한 청년이죠) ㅋ

 

- 우린그냥. 야 지들끼리 웃고 간거야~~ 그리고선 다시 소주를 마셨죠.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을 찰라에.. 그 섹시 SES 누님들이 술을 살짝 취하신듯

 

우리쪽으로 오더니 .- 저기~우리들 방가서 같이 한잔 할래요? ^.*

 

(ㅋ ㅑ ~ 속으로만...)

 

세상에 세상에 여자들에게 헌팅이 들어와. . 코믹영화에서나 볼듯한 장면이라

 

실감이 안났고 또한 그것도 방으로 가서 마시자니...(저희들~쉬운남자 아니거든요..) 평소 장난삼아 얘기했던 이런 말들은 어디가고   넵!!!!!!!!

 

우린 셋다 찌께뽕을 하며 외쳤죠 ~~ 넵!!!! ㅋㅋㅋㅋ

 

SES누님 누님들의 이끌려 어느 한 오피스텔로 들어갔는데.. 신발벗고

들어서는 순간... 방에는 핑크빛 색상과 여자 화장품 냄새가 우리들의 코를

자극 시키더군요.ㅋㅋ

 

이래저래 분위기 좋게 술을 같이 마시고..어떨결에.짝도 지어지고 .그런상황

에서는 남자친구들끼리 서로 눈치를 줘가며 자리를 피해 달라는둥 그러는데.. 약간?목소리가

 

허스키한 한 누님이 저의 친구 순수청년과 같이 있고 싶다는 눈치를 그누님 친구들 뿐만 아니라 저의들한테 까지 눈치를 주더랬죠.ㅋㅋ

 

저포함 자연스럽게 2커플은 바람쐬러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순수청년은

 

방에서 감금 되었습니다.

 

- 사건은 여기서 부터.....(나중에 그 순수청년이 해준 말임.)

 

- SES누님: 야 오늘 같이 있자 누나랑.

-친구: 대답도 안하고 그냥 덮쳤답니다.ㅋㅋ

 

사랑하는 사람끼리 첫날밤을 치루기? 위한 단계를 천천히 진행중에 있었드

랬죠..   입술은 달콜하였구.   가슴은 B컵으로 자신을 너무 긴장과 흥분을 시켰답니다.ㅋ

 

서서히 가리게를 하나씩 풀고.. 친구놈은 전의 추억을 되살려..손을 밑으로

 내렸드랬죠..

 

무언가 뭉직한 것이 잡히길래.. 친구는..자신의 것인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몸을 계속 더듬었답니다.(아~소름끼쳐.ㅡ.ㅡㅋㅋ)

 

그 순수청년은 흥분이 고도에 이르러 밑에 가리게를 홀라당 벗김과 동시에

그 SES누님은 몸을 돌려서 엎드려 자세로 바닥으로 몸을 밀착 시켰답니다

 

아무 의심도 못한 친구녀석은 엎드려 있는 누님의 넓~은 등짝에 키스를

 

마구 품어 대었답니다.ㅋㅋㅋ

 

한참 밖에서 바람을 쐬고.모기 한 20방 물려가며 친구가 어여쁜 누님과

함께 있고 싶다는데.~라며 저흰 희생양이 되어..달빛을 보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드랬죠.~~

 

달은 보름달이였고.. 전설의 고향 분위기를 방불케했죠.

근데 갑자기 그 방에서 들리는 소리,!!

 

ㄲ  ㅑ  ~!!!!!!!!!!!!!!!!!!!!!!!!!!!!!!!

 

시골 동네에 살던사람이라 돼지 멱따는 소리를 엄청 엮겨워

했는데.. 이건 뭐 돼지 멱따는 소리보다 강도 20배는 더 크더

군요.ㅋㅋㅋ

 

고요한 달빛과 비명소리는 메아리를 울려 퍼졌고 ㅋ

 

놀란 우리는 잠겨있지도 않은 방문을 놀란 마음으로 들어가보니

 

친구녀석이 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케안습 ㅋㅋ

 

SES누님은 몸을 이불로 가리고 우리를 멍뚱하게 쳐다보고

 

있었드랬죠.ㅋㅋ

 

우린 황급히 거기서 자리를 떴고..친구녀석은 진정도 못한채 집까지

데려다 주었죠.. 한 3일은 연락이 안되었던거 같네요.ㅋㅋㅋㅋ

 

우울증에 시달려 병원까지 갔었답니다.ㅋㅋㅋㅋ

3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술마실때 그얘기 하곤 합니다.ㅎ

 

이상 순수했던 저의 친구의 있었던 일을   볼려봅니다.ㅋㅋ

 

이건 그냥.:     http://www.cyworld.com/0106485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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