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편말 우습게 아는 아내
별일은 아닌데 은근히 화가나네요 기분좋게나가서 피자를 포장해서 집에먹기로 했어요 피자주문예약할때 핫소스꼭챙겨줘라고 제가애기햇고 포장받으러갈때 같이갔고 저는차에있었고 내려서 제가핫소스 꼭챙겨줘 또애기햇고요 집에서 피자먹을려고 개봉하고 핫소스찻는데 없어요 핫소스 안챙겻어? 애기하니 없다고 사줫는데 그냥먹으라고 지랄하냐고 이럽니다 이거 성격장애아닌가요? ? 진짜 울컥해서 도대체내가뭘 잘못햇냐고 두번이나애기햇고 핫소스없으면 피자안먹습니다 저는 왜 좋게애기햇는데 사람말을 무시하는지.. 이해가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