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물여덟 공대자취생 아저씨의 밥상머리 11탄

공대자취생 |2016.04.18 09:52
조회 58,833 |추천 74


안녕하세요!!!

11탄으로 돌아온 공대 자취생 아저씨에요방긋


코감기가 된통 걸려서 아무맛도 느낄 수 없는 안타까운...

그치만 그간 해왔던 요리들 올리도록 할게요추워


출발 하기 전에! 제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yorisoolsa 입니다.

팔로우는 안해주셔도 되니 일상 구경하러 많이 놀러오세요!


그럼 출바아아알~~


...ㅋㅋㅋㅋㅋㅋㅋ10번까지 쓰다가...모르고 뒤로가기 눌러서..

다시 쓸려하니깐...후...






1.단호박로제치즈그라탕?

제맘대로 이름을..ㅋㅋㅋㅋㅋㅋㅋㅋ단호박은 일단 전자렌지에 돌려서 한번 푹익히고 그사이에 로제소르를 만들고! 새우는 후라이펜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준비했어요. 익힌 단호박은 그릇에 넣고 로제소스를 부어주고! 모짜렐라 치즈를 잔뜩! 뿌려준다음에 구운 새우도 올려주고 다시 모짜렐라 치즈를 살짝 뿌려 오븐에 돌려주었어요!!! 로제와 단호박이 넘나 잘어울리는것!!!!!!


 



2.커뤼..(feat.써니싸이드업)

누가..카레먹으라해서 카레를 해서 먹었어요..양파를 넣어야 진정한 카레라 했는데..냉장고에 양파가 없어서...못넣었지만...무튼 감자도 당근도 호박도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넣고 돼지고기도 무려 목살을!!! 크으!!!!!!맛잇었어요!!

 




3.감자찌개? 호박찌개?

테이스티로드에 감자찌개가 나오길래...보다가 맛있어보여서 한번 따라해봤는데..음 저런곳의 찌개의 그 깊은 msg맛을 표현해내지 못해서 아쉬웠어요...집에 msg가 없어서..하하핳하하...하나 구매해야 할거같은 느낌이!!!!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4.로제파스타

버섯만 들어간 간단한 로제 파스타에요~~~생크림 사다논게 있어서 로제소스 만들고 슉슉 간단하게 베트남 고추도 잘게 썰어넣어서 매콤함이 있는 로제파스타!!!!!!!

 




5.동그랑땡

마트에 두릅이 엄청 싸서 두릅을 사다놓고 데쳐서 소주한잔하고..다음날 뭐해먹을까 하다가 동그랑땡 해먹어야지! 해서 해봤어요! 두부는 으깨고 두부 돼지고기 버섯을 잘게 다져 뭉친뒤!! 겉은 바삭하게!!! 속은 쵹쵹~~~맛잇었어요 두릅의 향이 넘나 좋은것!

 





6.목살샐러드?목살무침?

그냥 쌈싸 먹기 귀찮아서...새콤달콤매콤하게 걍 양념장 만들어서 샐러드처럼? 무침처럼? 해먹었어요!

 





7.서브웨이st 샌드위치

샌드위치가 먹고 싶던 어느날...갑자기 서브웨이가 생각나서...바게트 사다논걸로...걍 대충 흉내만 내봤어요..8탄인지 9탄인지에 만들어뒀던 냉이패스토를 이용!! 빵에 발라주고 마요네즈도...발라주고...햄도올리고 치즈도 올리고...야채도 한 5가진가..케일 적근대 로메인상추..뭐 등등 까먹었지만..넣고..홀그레인 머스타드로!!!! 마무으리!!! 꿀맛!

 





8.닭한마리

히말라야 보신분들은 닭한마리 아시죠!? 이건 뭐..그냥 마트에서 황기육수 어쩌구 동봉되어서 팔길래...일단 저렴해서 사고보자 해서 냉동실에 넣어놧던거...심폐소생술로 살려 봤어요...ㅋㅋㅋㅋㅋ맛은 무튼 있었고....사진엔 없지만...칼국수 사리도...넣어서 끓여먹었답니다..

 

 




9.족발..?

먹다 남은 족발 오븐에 한번 구워서 겉은 바삭하게!!!?사실 바삭은 안하고 뭐 식감은 좋았어요

옆에 샐러드는 마늘소스를 만들어서 슥슥!!! 잘어울렸어요 흡사 마늘 족발을 먹는듯!

 






10.바지락칼국수..

바지락이 잘안보이긴 한데..바지락 많이 넣었어요....

 





11. 파전

저희 엄만...부침개는 잘 못하세요...손도 크시고..바삭하게도 못구우셔서..무튼 저번에 엄마 올라오셨을때 제가 문어넣고 파전 해드렸더니 넘나 좋아하시는것!!!!!!!!

 





12.걍 집밥..

뭐 맨날 요리만 해먹는건 아니고..그냥 간단하게 집밥 자주 먹어요..넘나 흔해서 걍 안올리는것 뿐!!!!!!sns에 올리는건 비쥬얼이 생명 아니겠어요!? 정준영이 그랬어요...맛있어만 보이면 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라자냐

그냥 심심해서 라자냐 해서 맥주랑 먹었어요..특별한게 없는..라자냐 였습니다..핳하하하

 





14.오뎅탕!!!!

친구들 놀러와서 오뎅탕이랑 뭐 그냥 주전부리 몇개 구워서 냉동과 함께 한잔 했어요~~!!!

표고버섯이 신의 한수였던 거같은..?베트남고추는 썰어서 넣치 않고 은은한 매운맛을 위해 통째로 몇개 넣었어요!! 아!!!배추가 신의 한수였구나~~배추 많이 넣으니깐 시원시원한게 좋더라구요!! 계란은 두개만 삶아서...반숙으로 슉!

 






15.문어샐러드

문어 브로콜리 다양한 야채!!!를 넣고 새콤 달콤하게 문어 샐러드 만들어서 먹어봤어요!!!! 마지막에 호두도 부셔서...손으로...로비스트공법..으로 뿌렸습니당!!! 다양한 식감이 어울러지는게 좋았어요!

 





16.청국장..

제가 젤 좋아하는 청국장이에요.....청국장 잘 끓이는 사람이 이상형..물론 전 잘 끓이구요!

 






17.깐풍육?

걍 집에 있던 탕수육...으로 심폐소생술해서...만들었어요!!

 




18.캠핑..엔 역시 고기..!!!

동생 한명과 형 한명 남자 셋이서 화성에 어섬비행장이란 곳으로 캠핑가서!!! 1박 하고왔습니당!! 오랜만에 자연과...벗삼아...밖에서 자보니 신선했어요!! 텐트 넘나 좋은것...

 

 

 




요건...아까 말했던 다이소에서 산 그릇들이에요!!!!! 저게 다해서 18000원!!!! 다이소 짱이에요...다이소로 가세요...(다이소 홍보대사 아님..)

 



저 그럼..이만.....사라질게요...

아! 매번 악플 올려주시는분..매번 관심 감사드려요..

이번에도 부탁드려요짱

(농담이고...예쁜 댓글만 부탁드릴게요..)

마음이 약한 A형입니다....상처를 잘 받죠...


제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yorisoolsa 이에요!! 많이 놀러와주세요!

추천수74
반대수6
베플ㅇㅇ|2016.04.18 15:35
여보 나야 어디갔다 이제왔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