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말씀드릴게요 ㅜㅜ흡연한지 3년정도되었습니다,남편은 뭐 5년넘게피웠구요
아이는가질생각없어요..남편이나저나 둘다 담배피고 둘다 벌이가 시원찮아서..합의한부분이예요
남편 수술도했어요 시어머니는모르세요 ㅠㅠ워낙 마인드가닫혀있으신분이라 ㅠㅠ
맨날 여자는 몸 조신히 해야한다하시는 분이세요
남편이 커버쳐주긴쳐주는데 왜!!여자는담배피면안되냐 이거예요 ㅠㅠ
시댁식구들앞에서 담배절대로안피워요 라이터도안가지고다니구요
어머님이 집에오셧는데 제가 담배피는걸알게됬는데 왜 담배피냐고
담배피면얼마나몸에나쁘냐고 애낳을애가 !#$!@#@!
하는데짜증이 확 솟구치더라구요 ㅠㅠㅠㅠㅠ
그냥 네네하고 어머님앞에서 안피웠는데 요즘따라 계쏙전화로
담배안피우지~?이러고 하..ㅠㅠ걱정해주시는건알겠는데 저한테만 뭐라하세요 ㅠㅠ
하..남편도피운다니까 쟤는남자니까그렇지 사회생활때문에 스트레스로푸는거지~
하고 저도 회사다녀서 스트레스엄청받는데요?하니까그럼 음악으로풀래요 ㅡㅡ하참나...
말이야방구야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