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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땜시 화난 이야기

정용인 |2016.04.21 10:55
조회 48 |추천 0

 

 

 

 

사년전 이마트에서 무선전기주전자를 구입하면서 필립스것이 비싸지만 그 가격(8만8천원정도)값을 할 것같아서 구입하였는데 어제 뚜겅이 갈라지면서 부서져 버렸다. 서비스에 얘기하니까 투명재질이어서 그렇다고 한다. 고치는 가격이 만원이라고. 그래서 고민중이다. 그냥 저가 무선전기주전자는 만원이면 사는데 어찌할까? 필립스에서 왜 이렇게 열저항력이 없는 재질을 써서 나를 고민하게하는가? 필립스도 수이차업체처럼 서비스에서 추가수익을 올릴려고 불량재질의 부속을 사용하는것인가? 일반 국산제품도 10년써도 되던데 내가 선택을 잘못한 것이 아닌가? 이 정도면 회사에서 소재불량애 대한 책임으로 리콜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별의 별 생각이 다 든다. 돈 만원 때문에 내가 치사해지는구나. 돈 만원이 아니라 이것때문에 내가 아픈 다리를 끌고 서비스센타를 가야한다니까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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