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유부녀니..여기도될거같아서요..
폰으로쓰는지라 띄어쓰기맞춤법이해해주세요
직장맘입니다..ㅜ
폰가게일하고있구요
전 제가하는일이 재밋고 좋다고생각하고있었어요..
전산업무가있고 판매업무가있어요..
전판매쪽으로 소질이있구요..
판매에있어서는 스트레스나 짜증나는일도없어요
근데 이젠 이일이 저한테맞는건가..하는고민이드네요..
정말..궁금해서묻네요ㅜ
제가..원랜5시까지 일하기로되있었어요..
근데 저녁에 일할사람이없어서..
일적인것도 배울겸해서 저녁9시까지해주고있어요..
사장님도 일해줄수있으면 해달라하셨고요
근데..5시이후로는 시급을받아요..
그것까진문제가아니에요..
근데일하다가 저녁시간이니배가고픈게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저녁식비를달라요구를했구요..
사장님은 먹지말라한적없다 먹어라
근데..그건알아라 그동안 저녁까지일한직원들중에 저녁요구를한사람은없었다 이러시더라고요..
솔직히좀어이없고 섭섭했어요..
고객하고상담하고말을많이하면 배가고픈게당연하잖아요
근데..실장님이 하시는말씀은..
니가추가일하는거는 니가원해서하는거고
시급까지제공하는데 밥까지원하는건아닌거같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시더라고요..
사장님께 실장님이이래얘기하셨다 하니
사장님이 하시는말이..
실장은 우리가 니한테 해주는게있으면
니도 그만한일을했을때 그래야한다이러더라고요..
제가..능률적으로 부족한점은없어요..그건실장님사장님다 동의하시는부분이구요..
단지..실적이없으면밥먹지말라이말로들리더라고요..
저야 실적을올리고싶지만..막말로..손님이안오는데어찌올리겠어요..저는손님오면무조건실적을내요..거의 80프로요..
손님이안들어오는걸..그렇다고길가는사람붙잡고오라할수도없는거잖아요..제가 석식요구한게그렇게잘못인지모르겠어요..
식비는무조건6천원한정이구요..
하..사장님이마치고 면담을하자네요..
사회생활에대한 인성교육을좀해야겠다고요..
인생교육인지 인성교육인진모르겠지만
솔직히섭섭하네요..
사장님이 제가아기키우는것도알고..
결혼전부터일하던가게였구요..
결혼전에는 LG유플러스권매사로 가게소속이아닌LG유플소속이었고
그땐 9시까지안해서 석식요구할필요없었구요..
그만두고나서도 사장님이 가게로오라하셨는데
다른일해보고싶어서안하구요
애기가지고나서도 사장님이 낳기전까지일해달라했었지만 신랑이하지말라해서 안했구요 그때 사장님이 그럼애기키우고 가게로오라하셨지만 빈말인줄알았는데..
저애기낳고 키우고 이제일자리구한다하니
선뜻와달라하셔서 감사한마음으로 일하기로한거고
사장님이 저희애기돌때도 축의금도주시고..
그래서 정말 제가게다생각하고 열심히하고있는데..
이래밥때문에 트러블생기니솔직히넘 어이도없고 속상하고섭섭하네요..
전일할때 정말밥을중요시하거든요.
일하다보면바쁠때밥늦게먹는건 상관없어요..
그치만 식비제공자체를안하는건너무말이안되잖아요..
시급받으면 밥은제돈으로먹어야하는것도 법적으로 그래되있는것도아니잖아요..
정말..제가잘못한건지모르겠어요..
속상해서술한잔하고싶은데..
신랑이랑애기도 시댁가고 혼잔데..
이지역엔 아는사람도별로없고..있어봤자
애기엄마들이고....
어디포차같은데가서혼자먹어야하나싶네요..
혼자주절거려봤네요....
제가문제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