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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송이의 낭만을 아는 여자, 하늘다람쥐 뭉실이!!

하룻다람쥐 |2016.04.26 13:35
조회 2,207 |추천 7

안녕하세요~

하룻다람쥐입니다~!!


요즘 꽃을 보고 아 예쁘다..

너무 이쁘다..

감탄을 했던 저였기 때문에

우리집의 여자친구, 하늘다람쥐 뭉실이에게도

이쁜 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오잉?? 꽃은 없고 뭉실이만 덩그러니..??


이파리가 보이는 것 같긴 한데요~






 

짠~!! 예쁜 꽃등 아래 앉아있는 뭉실이~!! 너무 분위기있다 얘~~








 

'이쁜 꽃등 아래 있으니 나까지 감성에 젖는 것 같아..'








 '아아.. 꽃같은 나의 미모여...나의 청춘이여...'






 

한참을 감성에 젖어있다가 갑자기 움직이는 하늘다람쥐 뭉실양~








 

아하~ 제가 준비한 꽃놀이 도시락을 발견했군요~!!


'금강산도 식구경이라는데 꽃놀이도 식구경이라구욧!!'






 

한참을 맛있게 먹던 뭉실이가 갑자기 다시 감상에 젖어드는가 싶어요

'아련아련.. 닝겐아.. 나 봄타나봐..'








아련아련하게 도시락을 맛보던 뭉실이..






 

'나도 뒤에있는 꽃처럼 한 송이의 꽃이 될꺼야!!'


꼬리를 힘껏 올여 꽃의 줄기와 똑같이 만든 뭉실이 덕에 빵!! 터졌답니다~ㅎㅎ





 

제 웃음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배시시~ 웃는 뭉실이~!!


오늘도 뭉실이 덕에 웃음 한방 충전하네요~!!




'뭉실아~


너는 니가 노력하지 않아도 꽃이란다~


이미 너무 이쁜 꽃을 닮아있어~


하늘다람쥐의 꽃이야, 꽃!!'






저의 마음을 전하니 뭉실이도 기분이 좋아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오늘 꽃같은 하루 보내세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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